매거진 알아두면

공인영어 편입 대학, 24/7 한 우물 파기

http://pf.kakao.com/_xnxmtxgn/chat



%ED%86%A0%EC%9D%B51.jpg?type=w800




안녕하세요! 학습멘토 용원입니다.



오늘은 공인영어 편입 대학 준비하는 법,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공부시간을 끌어


시간대비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한 번 소개 해드리려고 하는데요 :)



편입이란, 4년제 대학에 3학년으로


입학하여 남은 학기를 수료 후 졸업하는


과정을 말하는데요. 대부분 원하는 학교를


설정하고 그에 맞추어 대비를 하는 부분이다보니,



요즘은 입시생 못지 않은 준비들을 하고 있다하여


편준생이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이 편입을 찾아주고 계시는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학교를 옮기고자하여,


학과를 옮기거나 더 좋은 학벌을 원하기 때문에


등 굉장히 다양한 이유를 가지고 편입을


알아보시고 준비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학교는 중, 고등학교를 다닐 때처럼


전학을 가게 된다고 학교를 휙휙 바꿔서


대학할 수 없는 게 현실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를 준비하는 학생분들은


나날이 늘어가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꼼꼼하고 철저하게 준비해주셔야 하는데요!



오죽하면 편입은 시간싸움이란 말이 있을까요






%ED%86%A0%EC%9D%B52.jpg?type=w800




편입의 경우에는 일단 전형도 두 가지로,


그리고 성적반영요소 또한 여러 갈래로 나뉘는데요.



2년제 졸업 혹은 수료 학위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지원하실 수 있는 일반전형이 있는가하면



4년제 졸업 혹은 수료 학위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지원하실 수 있는 학사전형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몇 가지 전형이 더 존재하고 있긴 하지만


사실 이에 해당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많진 않죠 :3


그렇기 때문에 일편 또는 학편으로 준비를 하시는데



지원자격과 동시에 갖춰주실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성적반영요소인데요.



보통 해당 과정에서는 전문대에 신입학하는 것과는


다르게 성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요소가 매우 다양합니다.



오늘 말씀드려볼 내용인 토익이 있을 수 있으며,


편입영어/수학, 전적대 성적반영, 면접, 실기 등의


각 해당학과에 맞는, 학교에 맞는 부분들로 하여금


지정 되고 있고 그에 맞추어 학생을 선발한답니다.



지원자격을 갖추는 데에만 신경을 쓰게 된다면


다른 부분에서 놓치는 게 생기기 마련인데요?



어쨌든 최종목표는 합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엇하나 놓치지 않고 준비를 해주셔야 한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의 학습자 분의 후기를 통해


소요되는 시간,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실까요?






%ED%86%A0%EC%9D%B53.jpg?type=w800




[ 간단한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윤새ㄹ라고 합니다.


저는 성신여대 편입을 목표로 공부했고


지금은 당당하게 재학생 중 한 명이 됐네요.



올해 입학했구요. 지금은 3학년입니다.


학과는 중문학과입니다. 요즘 뜨고 있죠?



음... 일단 어떤 걸 적어야 할지


감이 오지는 않지만 열심히 적어보겠습니다.


그래도 뭐 제가 했던 걸 적는 거라 크게


부담이 생기지는 않는데 무조건적으로


제가 옳은 건 아니니 참고만해주세요~!




[ 편입을 희망하게 된 계기 ]





사실 이전에 다니던 대학교도


그렇게 안 좋은 학교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저에게 있어서 문제였다고하면


지방대였다는 점이 한 가지 흠이었습니다.



늘상 서울권의 학교를 꿈 꿔왔었지만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률에 밀려


지방대로 진학을 하게 된 게 억울했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고웁를 하려는 애들보단


그럭저럭 학위만 필요한 애들이 대부분이어서


조별과제며 시험이며 수업이며 무엇 하나


마음에 드는 게 도저히 없더라구요.



어떻게 1학년까지는 잘 다녔었는데,


여기서 졸업을 해서 뭘 하겠나 싶어서


편입을 알아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충청도 쪽에서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대로 서울권의 중문학과 대학을


알아보다가 성신여대 편입을 보게 됐어요.



아무래도 편입을 알아보고 있었던터라


아예 무지한 것은 아니었는데 보니까


인서울권은 대부분 편영을 본다고 하고...


얘는 단기간에 준비를 하는 게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지금부터 준비를 한다고 하면


아무래로 1~2년깨나 준비를 할텐데


공부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았던 저에겐


영어를 꼭 해야한다고 하면 아무래도


공인영어가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전에도 건들었다가 그만뒀었지만...ㅎㅎ



그래서 편영을 보고 그 중에서


네임밸류를 알아주는 쪽으로 알아보니


이 학교가 마침 제게 좋을 듯 했습니다.



또한 여대니가 남학생의 경쟁률이라도


조금 더 덜어보고자 하는 마음이었달까요!


아마 여대 지원하시는 분들은 이 이유가


크게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ED%86%A0%EC%9D%B54.jpg?type=w800




[ 지원자격은 어떻게 갖추었나 ]







일단 이 학교를 마저 다닐 생각은


일체 접어서 버린지가 오래이기도 하고



그냥 그만두고 사이버대나 다니면서


성적관리하고 토익학원을 다닐까 했죠


그래도 다행이었던 점이라고 하면 1학년 땐


성적을 좀 철저히 관리를 했던 부분이 있었어요.



애초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성적관리도 하고 있던 차에 환멸이나서


편입을 생각하게 되었고,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 일단 조별과제도 하다가


누가 잠수타도 참고 끌고 갔었구요.



그래서 혹시 남은 학력만 편리하게


채울 수 있는 게 없을까 궁금했습니다.



검색을 하던 중에 전적대 성적이랑


학점을 가져와서 부족한 부분만 채워


나머지 학위를 만들면 지원도 가능하고


온라인으로 대부분 진행이 되어서


공부할 시간도 확보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이걸로 준비를 한다거나


이미 합격해서 재학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다른 부분을 준비할 시간이


널널해서 그에 집중이 된다고 하니



저도 이 쪽으로 준비하면 조금이라도


더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했습니다.



다만 처음 들어보는 과정인지라서


혼자서 알아보기가 힘에 부치더라구요.


뭔가 글은 많은데 정보는 한정된 느낌?


그래서 좀 자세하게 물어볼 분이 필요했고



마침 보고 있던 글의 성생님에게로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여쭸습니다.



또, 전형별 차이점이나 장단점도


비교하기가 좀 어려워서 이 부분도


몇 가지 물어보고 시작하게 됐는데요.



사실 마음이 급해서 자퇴도 ㅋㅋㅋ...


한 학기 마무리 될 땐가 그 때 했어요.






%ED%86%A0%EC%9D%B55.jpg?type=w800




[ 진행과정에 대해서 ]







쌤이 이래저래 많은 것들을 알려주셨죠 .



일편은 이런게 좋지만 이런게 힘들다


학편은 이런게 힘들지만 이런게 좋다



이렇게 잘 빗대어 설명을 해주셨기 때문에


믿음이 갔고 또 꼼꼼하게 알려주시고


학위계획서도 보내주시니까 보니까


제 전적대도 넣어서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


지원자격을 갖출 수가 있는 과정이더라구요.



저는 이미 가지고 있던 학점을 초함해


총 2학기 과정으로 진행을 하게 됐는데요.


한 학기가 3개월 반 정도 한다고 하니까


어떻게 보면 대략 1년 안 되는 시간만에


남은 학력을 채워넣을 수가 있었습니다.



자격증도 하나 따면 더 빨랐을텐데



음... 그냥 그 시간은 토익에다가


투자하는 게 나을 거라고 판단했어요.


어차피 빨리 끝난다고 해도 토익은


같이 끝내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ㅋㅋ



게다가 원서를 넣기 전까지 발표까지


나야하니 더 초조하게 생각을 하게 됐죠.


해서~ 바로 학원도 끊고 수업도 들어갔습니다.






%ED%86%A0%EC%9D%B56.jpg?type=w800




[ 수업과정에 대해서 ]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학원 다니면서, 전적대 성적 넣어서


온라인으로 두 학기 준비하면 됐습니다.



부담감은 없이 준비할 수 있었어요.



그래도 서류심사 다음에 공인영어를


반영하고 있었으니 성적 준비를


안일하게 생각할 수는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난이도도 그렇고


시간도 널널하게 주어지기도 하고



가장 좋았던 점이라고 한다면


조별과제가 없었다는 점에서


진짜 신나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서류심사는 일단 패스와 불합격,


둘로 나뉘는 거고 최종적인 결과는


토익에서 갈리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원에서 거의 뭐...


살다시피 영어만 죽어라 팠네요.



학원을 다니면서도 출석을 하는데는


별 문제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인정기간도 워낙에 오래 주다보니까


하루이틀 정도야 놓쳐도 막 어떡하지!


하면서 정신 없어지고 초조해지고


하는 그런 게 없었으니까요.



점수나 이런 건 다 과제나 시험에서


반영이 되는 것 같았는데 선생님께서


참고문헌을 찾아보는 방법이라던가


시험 공부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등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높은 성적까지도


노려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도 아끼고 쉽기도 하니까


영어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ED%86%A0%EC%9D%B58.jpg?type=w800



[ 토익준비는 어떻게? ]



음... 일단 전 학원을 다녔습니다.



이전에도 한 번 건드렸다가


그만둔 과거가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어떤 공부가 필요하고 어떤식으로 하면


좀 더 좋을지는 대략적으로 알았지만



그래도 대입에 필요한 성적인데


보다 체계적으로 꼼꼼하게 준비하고


최대한으로 높은 성적을 끌고싶었어요.



학원을 다니기도 했지만 집에서는


인강이랑 책을 별도로 구매해서 풀고


듣고 외우고 쓰고 했던 게 기억나네요.



딱 시작할 때 쯤에 그게 많았어요.


공영공부하는 어플...ㅋㅋ 그것도 깔아서


막 정기적으로 내는 거 해두고 편하게


단어 외우고 문제 풀고 대중교통으로


오고가는 시간도 줄이고는 했습니다.



온갖 잡다하든 크든 수단을 가리지않고


이 부분은 엄청나게 많이 신경 썼어요.


덕분에 좋은 성적이 나온 것 같기도...



대부분 독학으로는 700~800까지는


정말 열심히 해서 끌어올릴 수 있다는데,


그 이상은 또 힘들다 하더라구요.



아마 공부하는 방법이 어느정도,


그리고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 필요한


공식?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부분이


틀이 있기는 해서 그런 것 같더라구요.



이것저것 다 총동원해서 그래도


900 후반대까지 올릴 수 있었습니다.


990점이 만점인데 이정도면 선방이죠?



제가 중문학과라서 그런 것도 있고


갖가지 외국어 공부를 해본 입장으로써


이건 정말 혼자서 하기보다는 어디 가서


배우는 게 더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



이렇게 제가 공부했던 부분들까지


정리해서 적어보았는데, 도움이 됐음 하네요.


저희 학교... 음 제가 지원을 할 때는 지금도


아마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서류심사 후 공인영어 100%였으니까,


이 부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공부하세요~



그럼 이만 적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pf.kakao.com/_xnxmtxgn/cha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대전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취업은 자대병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