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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들~?
용원형이야~ 형이 저번에 숭실대학교 편입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무슨 왜 갑자기 홍익대학교 편입에
대해서 물어보는 친구들이 많지?
숭실대는 별로야?? 좋은학교야...
장난이고, 당연히 가고 싶은 학교는 사람들마다
다른거니까 홍익대학교에 대해서 궁금할 수 있지
그래서 준비했어 인 서울 편입 플렉스 2탄
홍익대학교 편입 오늘도 확실한 정보로 너희들을
길들여줄게.. 제발 하라는데로 하자 알겠지?
혼자서 끙끙 앓지 말고 알려주는데로 하자고..
쉽게 가자~
레츠기릿~~
내가 전에도 말했지만 항상 내가 말을 해...
편입 내가하는거 아니지? 너희들이 준비해서 하는거잖아
근데 너네가 가고 싶은 홍익대학교 편입 모집요강도 안보고
처음부터 알려달라는게 말이야? 뭐야..
지금 나한테 시비거는거야..?ㅋㅋㅋ
우리 기본은 알고 가야하지 않겠니..
그래도 태평양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이 형이
하나부터 열까지 찝어주겠다.. 글 읽는 애들은
모니터에 인사한번 하고 시작하자.
홍익대학교 편입도 마찬가지야.
모든 대학교 편입은 우선은 기본적으로 공통적인
조건이 있잖아. 많은 친구들이 특별하지 않아
우리는 그래서 평범하게 일반전형으로 지원을 해야한다고
그러면 저번에도 말했지만 2가지 방법이 있어
일반편입이랑 학사편입인거지.
일반편입은 전문대 졸업하거나 앞두고 있는 친구들이
지원을 할 수 있지. 학사편입은 4년제 졸업을 앞둔 친구들이
지원을 할 수 있어. 여기서 가장 기본이 되는 차이점이 뭐냐
전문대를 졸업하면 학사편입은 지원을 못해 가릿?
근데 학사편입을 지원하는 애들은 둘 중에 나한테 유리한
쪽으로 선택을 해서 지원을 할 수 있다는거야
트와이스가 부릅니다. 하나만 선택해 yes or yes
오케이??
그런데 지금 2학년 2학기를 다니고 있고 일반편입을
준비하는 애들은 다니던 학교 마저 다녀, 굳이
학점은행제로 처음부터 할 필요있겠냐..
근데, 전적대가 개망이다 학은제하자... 형이 도와줄게
학사편입은 4년제 졸업 학력을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앵간히 힘을 써도 일반편입보다는 시간이 걸리는 게 맞아.
전적대를 정말 많이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한계가 있단 말이야. 그럼 여기서 또 이러지 너네는
형 너무 오래걸려요. 지원조건 만들고 들어가서 졸업하면
취업은 언제해요..?
그럼 형은 말하지.. 들어는 갈 수 있고???
너네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편입조건을 만든다고해서
다받아주는 게 아니다~~~~~~이말이야.
홍익대학교 편입 전형을 보고 거기에 맞춰서
공부를 해야겠지.
그럼 또 말하지. 다른 사람들이 다 학사편입만 고집한다고,
그럼 학사편입이 경쟁률이 쌔지는 게 아니냐고 모집인원도
많이 없는데 이거 진짜 할 수 있는거 맞아요?
이런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형이 말해줄게
일반편입이랑 학사편입을 비교를 해줄게.
지원조건을 빨리 만들고 못만들고 모집인원이 적고 많고
중요하지 않아 왜?
대부분 너네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일반편입을 준비하는 애들은 대부분 서울 중 하위권을
달리는 애들이 많아, 그리고 지금 학교를 다니면서
지원을 한다고, 어느정도 영어도되고 수학도 하고,
충분히 할 수있다고 판단이 되니까 지원을 한단말이지.
그리고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보다 좋은 학교가려고
지원을 하기 때문에 당연히 홍익대 편입 처럼
중 상위권 이상 학교를 지원한다고,
우리가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이 1년에 평균 6천여명 된다고
알려져있는데 이 사람들이 다 같은 수준에서 시작을
하지 않는다고. 자신 있으니까 하는거야
그리고 단 기간에 그만큼 끌어낼 수 있으니까 지원을
하는거라고. 그리고 이런 애들은 학교 자퇴하고 전적대
가져와서 학점은행제 잘 안해.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도 열심히 공부하고 수능 준비해서 들어간 학교거든
그리고 부모님이 쉽게 자퇴하라고 하겠어?
안한단 말야.
자, , 그러면 학사 편입을 보자 학사는 대부분 지방에 있는
애들이 준비를 해. 무조건 적인 건 아니야
하지만 대부분 비율을 보면 지방에 있는 4년제를 다니거나
전문대를 다니고 있어.
이 친구들은 사실 전적대를 가져오기 위해서 자퇴를 해도
큰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없다고. 그리고 누가 편입을
준비하는데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미련이 남아서
망설이냐고.. 더 좋은 학교인 홍익대학교 편입 하려고하는데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지방 전문대가 눈에 들어온다고?
미쳤지...
그리고 이런 친구들끼리 경쟁을 하기 때문에
훨씬 확률적으로 나한테 유리한거야 나보다 잘하는
친구들도 당연히 있겠지. 근데 나랑 같은 선상에서
시작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다니까? 알겠지?
특히나 인문계열 준비하는애들 형은 일반편입으로
너네가 말하는 인 서울학교 들어가는 애를 못봤다...
거의 불가능해. 아 물론 할 수 있지. 근데 단기간에
그 만큼 능률을 끌어올릴 수 있고 그 이상을 할 수 있냐
이거야 그 애들을 경쟁에서 이겨야할 것 아니여
인문 준비하는애들 무조건 학편해라 진짜야
팩트 꽂은 거니까 딴 생각좀 하지마
잘되라고 아무리 말을 해줘도 그런데요.. 근데요..
확 %^$%^^
너네 머리는 무슨 뫼비우스 띠야?
계속 꼬여 막? 그러지말자..
상대적으로 자연계열은 괜찮아 일반편입으로 지원해도
충분히 가능성있어.
형이 예를 한번 들어줄게 교사 임용고시가 100 :1
경쟁률이라고 한번 가정하자 그리고
5 : 1의 판사 임용고시가 있다고 생각을 해보자고
너네는 뭐가 유리하다고 생각하냐? 수치로만 봐서는
판사 임용고시가 무조건 유리하지 근데 아니라고
물론, 교사 임용고시가 뭐 이런 상황은 아니지만
어렵지 어려워 근데 판사 임용고시 보는 애들은 공부에
미쳤다니까? 그냥 우리나라에서 내놓으라는 애들끼리
경쟁을 해서 밟고 올라가야지 합격이야
그러니까 우리 어려운 길 가지말고 쉽게
홍익대학교 편입을 하자니까? 그러니까 또 무슨
저번에 용원형이 꿈을 크게 가지랬잖아요~~~
꿈을 가지랬지 객기부리랬냐? 잘하자.
그러니까 홍익대학교 편입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모집인원 생각하지말고 특히나 인문계열 지원하는
애들중에 일반편입 생각하지말고 성적관리 잘되고
카바쳐줄 수 있는 용원형이랑 학점은행제 하자고
홍대 갈 수 있게 해준다잖아.
코쿤한번 가야지, 아우라 한번 가봐야지
매홀 안갈꺼야?
열심히 준비한자 입학하고 열심히 놀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 홍익대 편입을 할 때 용원
전형 인 편영 준비를 해야지
너네 편영에 대해서 잘 모르나 본데,
토익이랑 토플이랑은 아에 범위도 다르고, 내용자체가
틀려, 어휘 난이도가 우리나라 영어과정에서 탑이란 말이야
형이랑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은 학원다니면서
하루에 15시간씩 공부한다니까 이렇게 해야지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영어공부에만 미친듯이
들고 파야해 그래야지 갈 수 있어.
처음해보는 과정이고 이제 알아보는 친구들은 형이
하는 말 듣고 겁먹어서 포기할 수도 있지만,
형은 약 안팔아. 기면기고 아니면 아니지
하루 5시간 6시간 공부해서 인 서울 중 상위권 학교에
편입을 하겠다고? 뭐 물론 뛰어난 친구들은 가능할지
모르지. 근데 그게 평범한 사람들이냐?
일반편입으로 해서 72.6 : 1 경쟁률 뚫을 거냐고..
예전에 그런 말이있어.. 지리산 작두가 말이야..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말라'라는 명언을 했단
말이지..
그러니까 홍익대학교 편입 공부하기도 쉽지 않고,
많이 시간투자해야하고 해야하는데,
계란으로 바위쳐서 계란 5만개 깨먹지말고
바위로 계란쳐서 후라이 해먹자 이말이야~
홍익대학교 편입을 준비하는 친구들중에 진짜
갈피를 못잡겠고 뭐가 뭔지 모르겠고, 하는 친구들은
형 단톡방에 들어와서 물어보란 말이야
형이 안잡아먹어요.
그리고 학점은행제가 유리할 수 밖에 없어
너네 대학생활 다해봐서 알 거 아니야. 정말 공부하기 힘든
스케쥴에 주변에서 유혹도 많지 여자가 유혹하면
넘어갈 수있다고 생각해 근데 무슨 늑대의 유혹이냐고
정확하게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고 어떤 게획으로
준비를 해야하는지 알고 싶거든 형에게 와라
용원형은 편준생만 바라본다. 너네 편이야 이것들아
제발 좀 해보지도 않은 주변 사람들 이야기들고
휘청거리지좀 말고, 용수철이야? 왜자꾸 휘어 알간?
홍익대학교 편입 슈퍼 플렉스 해버리자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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