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코쌤에게 서강대 편입 과정을 준비하고 있는 조x윤이에요. 정말 이제 원서 지원이 코앞까지 다가왔는데,
설레는 마음만 걱정 반 그렇네요 ㅎㅎ. 나름 열심히 준비를 해서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주변 분들이 많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코쌤도 마찬가지로 정말 노력한 만큼 결과로 다가올 거라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 서울을 지망하시는 분들 중에 서.성.한 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다고 해요. 제가 공부했던 과정을 알려주면
많은 편준생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한번 열심히 글을 써보겠습니다!
Q. 편입을 준비한 이유가 있나요~?
A. 사회생활을 하니까 학벌이 있어야 하겠더라고요.
정말 고등학교 때 공부를 하는 학생에 끼지는 못했어요ㅋㅋ 항상 놀기 바빴죠.. 그래서인지 당연히 다른 친구들은 공부를 하고
있을 때 저는 더 열심히 놀았던 거 같아요 ㅋㅋㅋㅋ 그러다가 졸업을 하고 저는 바로 회사에 취직을 했는데요, 뭐 큰 회사는 아니고
그냥 구인공고사이트를 통해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회사였어요.. 그래도 고졸인데 취업을 하게 된 거라서 나름 열심히
회사생활을 했던 거 같아요.
정말 쉬는 날 없이 일을 했던 거 같아요. 공휴일에는 출근이 없는 날이라 쉬는 날이기는 했지만, 밀린 업무나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것들이 많이 있을 때는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기도 했고, 야근은 뭐 그냥 일상이었고요..
저보다 먼저 들어오신 회사 선배님들이 부려먹는 건 뭐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회사생활하시는 분들이라면 똑같이 겪는 일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러고 나서 승진에 기회도 있고, 제 밑으로 신입사원이 들어오기도 했는데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저보다 늦게 들어오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지만, 학벌이 좋다는 이유로 계약직이 아니라 정규직으로 들어오고 연봉도 높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저한테는 비밀로 하라고 회사에서 했던 거 같은데, 세상에 비밀이 어딨나요.. 다 알게 되지..
이래저래 치이는 일도 많이 있고, 갈등도 있어서 회사를 나오게 되었고, 퇴직금을 받아서 멀지 않은 곳으로 여행을 하면서
혼자 생각에 빠졌는데요,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학벌이 정말 중요하구나, 내가 쉽게 취업을 한다고 해도 거기에서 살아남으려면
대학을 가야 하는구나 생각을 했고, 이왕이면 대학을 가려면 좋은 곳으로 가자 해서 인 서울을 선택하게 되었고, 그중에서
서강대학교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Q. 서강대 편입 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A. 저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지원 조건을 갖췄어요.
저는 애초에 대학을 가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수능을 보거나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서강대학교 편입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제가 원래 공부를 하지 않았고 기초지식도 많이 없는데, 재수를 하려면 정말 엄청나게 많은 방대한 양의
공부를 해야 하는데 그걸 감당할 자신이 없었어요.
재수에 실패한 친구들도 많이 있었고요. 그래서 저는 학은제를 이용하기로 했는데, 처음부터 알고 있는 내용은 아니었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도? 만 알고 있었고, 도움이 필요했기 때문에 이코쌤에게 전화를 해서 설명을 듣고
시작하게 된 거예요~
교육제도는 온라인 수업을 기반으로 학점을 이수하는 방법으로 대학교 졸업장이랑 같은 학위를 취득하는 방법이었고,
저 같은 경우는 학사편입을 선택해서 과정을 걸쳐서 지원을 할 예정인데, 일반적으로 학사편입은 4년제 대학을 나오는 사람들이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그런데 저는 17년도부터 준비를 했거든요~? 결과적으로 2년 6개월 만에 지원 조건을 갖추고
편입 공부랑 같이 병행하면서 좋은 성적을 끌어낼 수 있게 된 거죠.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4년이란 시간을 걸쳐서 진행하는 게 아니라 내가 노력하면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점이오!
Q. 부모님의 반대는 없으셨나요~?
A. 많은 반대는 하지 않으셨어요~ 괜찮겠냐는 말로 되물어보셨어요.
아마 제가 부모님의 입장이어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비록 공부는 잘 못했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바로
취업을 했고 회사를 잘 다니고 있다가, 하루아침에 퇴사를 하고 변덕스럽게 갑자기 서강대 편입을 한다고 말씀을 드리니까
당연히 걱정이 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고 나서, 그냥 대학이 전부는 아니니까 다른 일자리를 구해서 직장생활을 이어서 하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이셨어요.
지금부터 준비를 해서 조건을 만들고, 학교를 입학해서 졸업하려면 사실상 기간이 오래 걸리는 건 맞으니까요.
그래도 저한테는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얻는 게 확실하다면 저는 충분히 고민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부모님한테 계속해서 앞으로의 계획을 어필했던 거 같아요.
Q. 편입영어는 어떻게 준비를 하셨나요~?
A. 저는 공부를 원채 못하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학원에 다녔어요.
가장 중요한 부분이 어휘라고 많이 말하잖아요~ 준비해야 하는 양도 엄청나게 많은 걸로 전부다 알고 있으실 거예요.
실제로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도 당연히 방대한 양이 있다는 건 느껴져요. 그래서 저는 시간 활용을 어떻게든 잘 해보려고
노력을 했던 거 같아요.
당연히 학원이나 집에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에 공부를 하는 건 전부다 똑같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렇지만 저는 남들보다
더 노력을 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공부를 할까 생각을 해봤는데 결과적으로는
단 5분, 10분이라도 이동하는 시간에 어휘나 영어 듣기를 통해서 조금 더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학원을 다니기도 했지만 학원에서 진행하는 인강을 선택해서 또 들었어요. 집에서 혼자서 공부할 때는
어느 정도 공부하는 영역이나 방법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학원 담당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혼자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를 때까지는 인강을 같이 병행하기로 했어요.
항상 인강을 주변에 틀어놨던 거 같아요. 굳이 보지 않아도 스피커폰으로 전화하는 것처럼 들을 수 있게 틀어놔서
신경 쓰이게 했어요. 그리고 문법 공부 같은 경우는 학원 쌤이 알려주신 대로 과정을 그대로 진행했어요.
그리고 가장 도움이 많이 됐던 건 학원을 다니면서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아무래도 문법에서는
어휘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비슷한 유형이나 빈칸 채우기 등 여러 가지 상황에 맞게 실전처럼 문제를
푸는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었어요.
학원에서 진행하는 데일리테스트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됐고, 게릴라 테스트도 나중에 돼서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됐던 거 같아요.
사실 처음에는 게릴라 테스트할 때 정말 멘붕이었거든요 ㅠㅠ..
그리고 독해 같은 부분은 스킬적인 면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아무리 공부를 해도 어느 정도 한계가 생긴다고 생각해요.
그럴 때는 주변에 독해를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같이 공부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아니면 저처럼 학원을
다니면서 인강을 병행하고, 주변 도움을 많이 받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저처럼 고졸에서 인 서울 대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미친 듯이 공부를 해야지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Q. 면접 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A. 온라인 수업으로 전공 공부도 하면서 준비하고 있어요.
저는 서강대학교 편입을 학사편입으로 준비를 하지만 전공으로 선택한 것은 경영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전적대 성적을 관리할 때 전공으로 등록한 것은 경영학이었어요.
그리고 사실 쌤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서강대 편입을 생각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많은 편 준 생분들이 학교를 옮길 때 학은제를
활용한다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전공이 경영이라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다른 과목들 보다 수업의 난이도도 어느 정도 낮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또 대학교와는 다르게 과정에 맞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학점으로 대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경영학이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의 종류도 많았고, 취득 난이도에 비해서 학점으로 인정되는 부분도 정말 크다고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에 쌤이 알려주신 방향으로 그대로 실천을 하기로 했었죠.
같은 경영이니까 확실히 공부를 하는 게 전공에 대한 이해를 하고 학교에 가서도 무시당하지 않고 뒤처지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전적대 성적관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같이 전공수업을 준비한다고 생각을 하니까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았어요.
그리고 면접에 대해서는 지금 알아보니까 대부분 인성면접이 주로 나오고 자기소개랑 지원 동기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중심으로 준비를 하고 있고, 생각보다 여러 군데에서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면접에 대한 내용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어요.
찾아보니까 돌발 질문에 어떻게 대응을 할지에 대한 부분이 중요하게 적용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나름 예상문제나
이런 것도 찾아서 뽑아 보려고 지금은 하고 있고, 혼자서 거울보고 연습을 하기도 하고 있어요. 다대일 면접이라고 알고 있어서
정말 긴장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하고 있어요!
물론 지금도 영어공부를 계속하면 서 준비를 하고 있고, 온라인 수업과정은 곧 끝나서 10월에 학점인정 신청을 남겨두고 있어요.
Q. 공부하실 때 노하우가 있나요~? 기초가 부족하면 더욱 힘드셨을 텐데..
A. 그냥 저만의 계획을 세웠던 거 같아요.
처음에 편영 공부를 할 때는 무작정 어휘가 중요하다고 하니까 다짜고짜 단어를 많이 외우려고만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두꺼운 단어장도 2권씩이나 한 번에 구해서 공부를 시작했었죠.
그런데 이런 방법은 사실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학원 담당쌤도 그렇게 말씀을 해주셨고요
그래서 저는 기출문제를 풀고 거기에서 중복적으로 나오는 단어들을 위주로 공부를 하기로 계획을 바꿨고, 가장 부족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를 파악해서 거기에 맞게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려고 계획을 세웠어요.
당연히 시간 분배에 있어서는 전문가인 분들에 도움을 많이 받았고요. 어휘, 문법, 독해, 논리 순으로 공부를 하고 있어요.
이것저것 공부를 하니까 머릿속에 기억도 남지 않고 효과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더군다나 바닥이었던 저에게는..
대충 기간으로 따지면 한 5개월 정도는 진짜 초반에 미친 듯이 어휘만 공부를 했던 거 같고 그다음에는 어휘를 같이 공부하면서
한 3개월은 문법 위주로 공부를 했던 거 같고, 그 이후에는 독해, 그리고 지금은 논리를 포함해서 전부다 비등비등하게
준비를 하고 있어요.
Q. 서강대 편입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있나요~?
A. 다른 건 모르겠지만 본인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고졸이신 분들이라면 정말 아마인 서울 대학을 내가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장 먼저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근데 사실 사람 앞날은 모른다고 하잖아요 ㅋㅋ 그러니까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되면 고민하지 말고 시작하시라고
말씀하고 싶어요. 시작을 했다고 해서 그냥저냥 하는 게 아니라 정말 미친 듯이 공부하세요.
저도 살면서 제가 이렇게 20살이 넘어서 공부를 하게 될지 몰랐어요. 그래도 제가 원하는 길이 있고, 부모님한테 실망시켜드리기
싫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공부를 하려고 노력을 했어요.
사실 사람인지라 그리고 원래 공부를 하지 않았으니까 공부를 하는데 중간에 포기를 해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기도 했어요.
그럴 때마다 저는 쌤에게 전화를 해서 욕 한 바가지 해달라고 말도 했었어요 ㅋㅋ 정신을 차려야 했으니까요.
의지가 약하신 분들이 있다면 주변에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무래도 자신에 힘으로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주변 사람들을 이용하는 방법도 좋은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주세요!
A. 슬럼프가 오고 실망도 할 수 있어요.
분명히 그런 시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진짜 내가 지금 당장 서강대 편입을 성공한 것도 아닌데, 여태까지 했던 거에 비해서
기출문제를 풀거나 모의고사를 풀었을 때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당연히 실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그랬거든요.
그렇지만 거기에 빠져있으면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을 해요. 혼자서 아무리 고민하고 생각해도 결국에는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한 1주일 정도 시간을 낭비했던 거 같아요. 편준생에게 정말 시간은 금인데 말이죠. 꼭 시간 활용을 잘해서 공부를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오늘은 서강대학교 편입을 학사과정으로 지원하는 제 학습자분의 실제후기를 통해서 서강대 편입을 준비하는 과정이랑
실제 편 준 생분이 준비하고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작성해주신 글만 읽어봐도 얼마나 노력을 하고 열정적으로 공부를 했는지 느껴져요~
인 서울 대학에 입학하는 과정은 정말 쉽지는 않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자기가 노력하고 포기한 만큼 공부를 했다면
정말 거기에 대해서는 배신하지 않고 정말 좋은 결과가 따라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거기에서 오는 성취감도 정말 어마어마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학교를 옮기는 과정은 일반 중, 고등학교 과정이 아니라 정말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야 하고 확실히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 독학을 하기보다는 이왕이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정확한 방법으로 공부를 하시고 과정을 진행하시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 '컨설턴트 이코쌤'이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편준생분들이라면 언제든지 저를 찾아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