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 목표는 지방직 간호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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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육컨설턴트 이코쌤이에요!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어요!ㅎㅎ




춘해보건대는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하고 있는 사립 전문대학교입니다.




춘해보건대학교 같은 경우는


수시와 정시를 통해서


대졸자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한데요.




오늘은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에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공부를 해야지


치열한 입시경쟁에서 조금이라도 더


유리하게 지원하실 수 있는지에 대해




학습자분의 실제 후기를 함께 보면서


설명 도와드리려고 하는데요 ㅎㅎ




그럼 긴 말 말고 바로 보도록하겠습니다!



실제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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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 편입생


박한ㄱ이라고 합니다. 반가워요!




저는 고졸인 상태로 준비를 했고,


뒤늦게나마 대학을 다니고 싶은


저와 비슷한 상황의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서 ㅎㅎ 선생님이


후기를 부탁하셨을 때 응하게 됐네요.




다소 두서 없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 제가 간호학과를 결정하게 된 이유? "




일단 저는 중, 고등학교 내내 장래희망을


묻는다면 항상 하는 대답이 모르겠어요.


뿐인 학생이였답니다. 그냥 귀찮았다던가


부끄러워서 저런 대답을 헀던 것이 아니라


정말로 장래희망 하나 정하지 못 해서...


저런 대답을 달고 살았던 그런 학생이였죠.




다른 아이들은 뭔가 하나를 목표로 세워두고


그에 맞춰서 뭐 학원을 다닌다거나, 입시를


준비한다던가 참 여러가지로 공부를 해서


전 늘 그런 모습들을 구경하면서 부러웠어요.




저도 일찍이 꿈이란 걸 가져봤다면 저랬을까?


라면서 어린 나이에 신세한탄을 하기도 했죠.




그래도 저도 보고 듣는 건 있는 사람이라고,


아무리 못 해도 고등학교는 꼭 포기하지않고


졸업을 해야지하고 다녔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도 고등학교 자퇴는 쉽사리 허락을


잘 해주시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구요.




예전에 한 번 이야기 했는데 아주 크게 한번


혼쭐이나서 뒤로는 얘기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래도 나름 중학교 때부터 늘 학원은 다녀서


공부만큼은 안 뒤쳐지고 하기는 했었던듯해요.


부모님께서 학원이라도 안 다니면 큰일 난다,


나중에 대비차원에서라도 다니라 하셔서 ㅠㅠ


뭐 어찌저찌 고등학교는 졸업을 할 수 있었죠.




졸업하고 뭐라도 해야 하는데 의지도 없어서는


뭘 해야할지 찾지도 않았거든요. 그렇게 지내다


보니 흔히 말해서 니트족이라고 불리는 게


생각해보니 딱 저더라구요. 상상도 못 했죠.




그래도 나름 어렸을 때는 제가 컸을 때에는


좋은 대학을 졸업해서 돈 많이 버는 부자가


될 거라고 그림일기에 적어 발표하던 애였는데


막상 19살이 되니, 20살이 되니, 계속해서


시간이 흐르는 데도 그 때의 귀여운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맨날 안 좋은 생각만 하다가 밤을 새는


날이 많아졌고 그때문에 불면증까지 생겼어요.


사람이 잠을 못 자니까 화가 많아지고 우울?


하고 헛생각도 들고 그냥 참, 잠은 잘 자야


좋은 거구나 새삼 깨달을 수 있는 기회였어요.




저희 부모님께서는 제가 이런 고민을 해서


맨날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는 거 보단


일단 푹 쉬어서 정신이나 몸이나 회복하고


뭘 하는 걸 더 원하셨나봐요. 저야 땡큐죠




한 1년 반 정도는 부모님과 저의 생각을


협의해서 제 휴식기를 가지는 걸로 했고


중간 중간에 가족여행도 갔었고 저 혼자서


취미도 만들어서 즐기고 나름 잘 보냈어요.




그러던 중에 제가 한 번 아팠던 적이 있었어요.


환절기였는데 그때 당시에 취미로 삼고 있던


볼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게 문제였나




독감이 유행을 했는데 사람 많은 지하철로


이동을 하니 그게 어쩌다 옮게 되었나봐요


제가 몸상태가 딱 안좋고 하니 걱정이 되어


병원에 갔더니 독감이더라구요.




그때 좀 병원을 자주 다니게 되었었거든요.


집 옆에 종합병원이 있어서 저는 그쪽으로


다니면서 치료를 했어요. 아주 죽을 뻔 했죠


생각보다 너무 아프더라구요 근육통이나...


편두통도 오고 코는 막혀서 무슨 맛들은


하나도 안 느껴져서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제가 원래 이 병원을 다녀서일수도 있지만


그 때 간호사 분들이 저한테 굉장히 잘


대해 주시고 주사도 안 아프게 놔주셨어요.


저희 부모님이 맞벌이 부부셔서 더 그렇게


크게 와닿았던 걸지도 몰라요. 다들 그러는데


아플 때 혼자인 게 가장 서럽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중간 중간 병원 들러서 검사를


받을 때마다 잘 해주셨던 간호사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이후에


독감은 1주 반정도 걸쳐서 다 나았고,


저는 그 사이에 간호사가 되고싶단


생각을 희미하게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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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관심을 갖게 되었으니 이쪽으로


검색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지냈어요.




간호사가 되려면 대학을 나와야 했고,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면 고졸이여도


바로 취업을 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거 완전 이득이네?하고 알아봤는데


딱히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글들 한참 찾아보다가는 김쌤이 쓴 글을


발견했어요. 어떤 글이였냐면 간호학과랑


간호조무사를 두고 차이점을 알아보는?


글이였어요. 실제로 둘 다 겪어보신 분이


적은 내용도 있어서 일단은 믿을만 했죠.




당시의 저는 그냥 알아보기만 했어서


대충 궁금한 거나 확인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글 안에 있던 사진을 통해서 김쌤에게 저의


궁금점을 물어볼 수가 있었답니다.




제가 가장 궁금했던 점은 그거였어요.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딴 사람들이 왜


간호학과로 진학을 하는 건지 궁금했는데




그 이유부터 천천히 알려주시더라구요.




대부분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서


일을 하시던 분들이 간호학과로


진학을 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는




뭐... 사실 업무량이나 하는 일들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그렇게 해도 연봉,


그리고 처우개선도 안 될 뿐더러 보통


저도 전에 SNS를 하다가 봤었는데


사회적인 인식도 되게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뭔가 제 상황으로 대입을 해서 보니


저 같아도 그 대우 받을 바에는 대학


다시 들어가고 말지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그리고 뭔가 생각을 해보니, 제 친구들도


지금은 다 대학생이라고 SNS로 둘러보면


캠퍼스 라이프 즐긴다 뭐다 엠티다 뭐다


되게 즐거워보이고 고등학교 때 들여다보던


화면과는 되게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원래는 진학에 생각이 없던 저까지도


애들 놀고 공부하고 이야기하는 거 보면


가끔 부럽고 그랬거든요. 사실 그것도 그래요.


친구들이랑 대화를 하다보면 공감대가 없어서


이야기가 뚝 끊긴 적이 굉장히 많이 있었어요.




이왕 이렇게 알아보게 된 거 그냥... 간호학과,


한 번 도전을 해보자하고 부모님께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뭘 해도 좋으니 하고 싶은 걸 하라셔서


이렇게 응원도 해주시는데 열심히 해보자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김쌤을 다시 찾아가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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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어떻게 준비를 했냐면요 "




일단은 글을 이미 한 번 읽은 걸 통해서


어떻게 하는지 익혔기 때문에 수능을 봐서


들어가는 방법만 있는 건 아니다. 를 익히


알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김쌤과 함께 대졸자전형이라는


방법을 통해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에


지원하는 방법으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왜 하필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였냐면...


일단은 집에서 가장 가까웠어요. 그리고


제가 사는 지역 중에서는 일단 부르면 아는


그런 학교는 여기가 있었고 다른 곳에도


두 곳 정도 더 원서를 넣어보기는 했었어요.




제가 열심히 준비해야 할 부분은 두 가지,


바로 학위를 취득하는 것과 면접 준비를


같이 해주는 거였어요. 학위를 취득할 땐


성적을 좀 좋게 유지를 해야 한다고 쌤이


말씀 해주셔서 특히 신경을 써서 준비했어요.




근데 딱히 성적 관리라고 할 게 어렵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해요. 어차피 수업도


온라인이라 인강 틀어놓듯 들어면 됐었고,


과제랑 시험도 진행을 하기는 했었지만...


쌤이 참고문헌으로 도와주시고 시험도


잘 보라고 시험공부 노하우도 알려주셔서


그닥 어렵지 않게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죠.




저는 그래서 면접 쪽을 일부러 좀 신경썼어요.




면접 준비를 열심히 했던 친구들한테도 쫌


많이 물어봐서 도움 받았고, 인터넷을 통해서


예상 질문 같은 것도 정리를 많이 해봤어요.




관련된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던 책 이름은


나이팅게일 메시지라는 책이였는데,


저는 이거 보면서 생각이 많아졌어요.




주말같이 시간이 많이 남는 날에는


요양원에 나가서 봉사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경험을 쌓아서 면접에


녹일 수 있는 일들을 찾았어요.




친구 중에서 간호학과를 준비하던


친구가 학교를 다닐 때 왜그렇게


봉사활동을 열심히 다녔는지 알겠더라구요.


저는 뒤늦게나마 그 노력에 탑승해봤어요ㅎ




뭐 처음에는 단순히 경험 채울 용도로


시작을 했던 봉사가 나중에는 진심으로


즐거워서 하게 되는 봉사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일석이조 좋은 것 두 개를


함께 안고 간다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그리고 표정이나 목소리같은 것도 꽤 많이


영향을 주는 부분이라는 건 귀가 닳도록


들은 소리라서 그 부분에서도 신경을 써서


준비해봤어요. 웃는상은 어딜가도 기분이


좋잖아요? 웃는 연습을 좀 많이 했었답니다.




하 이제 지나 간 일이라서 이렇게 쉽게 쉽게


후기를 작성하고 있기는 하지만 막상 저도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는 긴장이 많이 됐어요.




아무래도 간호학과는 전문적인 분야이고


익히들 알고 계시겠지만 공부를 많이 해야하니


내가 될까? 이제서야 준비하는데 어떻게 되지?


수능도 안 보는데 면접만 가지고 여기를?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던 것 같은데...




그 때마다 선생님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마음


단단히 먹어서 합격할 수 있다는 생각만 갖고


준비를 하라고 말씀 해주셨어요. 제가 아무래도


쉬었다가 공부를 하는 건지라 많이 힘들었는지


쌤한테 자주 징징 댔던 것 같네요.




이거 쓰면서도 예전에 했던 톡들 보는데ㅋㅋㅋ


아직도 그걸 칠 때의 제 모습이 생생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축축 처질 때마다 쌤한테


징징 거리기도 많이 했지만 스스로 케어를


하자고 마음 먹고 예전처럼 볼링을 치거나


그렇게 활동적인 건 조금 공부에 신경 쓰느라


접어둔 상태라 미니어처하게 취미를 만들었어요.




그 때 제가 푹 빠졌던 게 나노블럭인데,


그걸로 시간 20분씩 태우면 그나마 좀


기분이 나아졌던 기억이 나서 적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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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엔 간호직공무원으로 나갈 예정이에요 "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지원자격을 쌤이랑


함께 준비를 했고, 그 과정에 있어서는 정말


취미도 아껴가면서 준비했어요.ㅠㅠ 살면서


공부를 이렇게 열심히 했었던 적이라고는...


없는 거 같네요 ㅎ 고등학생 때보다 훨씬 더


열심히 공부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도 있겠지만!!!




튼, 저는 작년에 지원을 했으니 올해 합격했어요.


19년도에 입학을 하게 된 거죠 ㅎㅎ 그래도


나름 새내기라고 학교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지금은 방학을 해서 시간이 좀 널널하긴 하지만


그동안 학교 적응한다고 시험 본다고 소홀했던


봉사를 다시 신경써서 나가보려고 합니다.




들어오기 전에도 열심히한다고 했는데


막상 들어오니 공부할 게 더 많네요!!!


항상 열심히하자는 생각으로 해보려구요.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어떤 방향으로


취업을 할지 요즘 고민 중에 있답니다.




물론 졸업을 하고 국시를 봐서 간호사로


취업을 할 건 맞는데, 계속 병원에서 근무를


할까 생각을 하다가 요즘에 전망이 좋을거라고


많은 간호사 분들이 준비하는 간호직공무원에


관심이 가고 있어요.




준비할 때 어느정도 병원에서 경력을 쌓고


시작하는 게 훨씬 더 좋다고 해서 일단은


그렇게 진행을 할 생각인데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뭉게뭉게...ㅎㅎ 방학을 이용해서 좀 더


세부적인 계획을 짜보려는 중이긴 해요!!!




제가 이걸 왜 생각하고 있냐면 ㅋㅋㅋ




일단 3교대 근무를 안 해도 된다는 점에서


가장 끌리지 않았나싶네요... 게다가


아무래도 공무원이라는 이름이 붙으니까


더 준비하고 싶단 생각도 들고요!!!




저랑 같이 준비하실래요?




악 잡담이 너무 길었나요?ㅋㅋ


일단 여기까지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과정 도움주신 선생님 감사드리구요.


제가 나중에 링겔 놔드릴게요! 건강하세요!




이상 학습자 분의


후기는 마치겠습니다.




네, 링겔 꼭 놔주세요...^^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들 잘 보셨을까요?




울 학습자 분은 간호직공무원까지


생각을 하시고 준비를 하신다고하니


길을 잘 드신 것 같아서 굉장히 마음이


좋네요. 항상 응원하고 있답니다 ^^!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거나


과정 진행을 희망하신다면




하단의 이미지를 눌러서


김쌤에게 말씀 해주세요!




가장 효율적인 학습설계로


원하시는 방향으로 도달하게끔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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