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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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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노
인천에서 독서모임을 만들었습니다. 6년째입니다. 누적 400명이 앉았다 갔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있었을 뿐인데. 사람이 바뀌는 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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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
우아한 실패자의 저자 구재윤입니다. 많은 실패와 상처로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편의 글로 좋은 인연이 피어나길 소원합니다. 모두 꼭 반드시 행복해 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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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맘
사립초 교사맘 / 2,4,6학년 학원에 다니지 않는 세 자녀와 살며 집공부를 합니다. <집에서 자라는 공부습관>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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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살아온 경험을 자연스럽게 녹아 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글쓰기, 음악, 사진 찍기, 음식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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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clip
습관처럼 무엇이든 기획해보는 엉뚱한 기획자입니다. 세상 만사에 관심이 많아 사회학을 오래 공부했습니다. 소소한 도전을 즐기고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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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일론
문구(文具)와 책, 그리고 하늘을 좋아하던 소년은 세계적인 문구덕후 '너일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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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뉴욕생활자 | 저널리스트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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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석
狐死首丘....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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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edGod
미국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시인입니다. 짚신 문학 회원, 한국 문협 회원, 한국 문협 미주지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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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숨
일상의 작고 소박한 순간을 한 줌 엮어, 다정한 문장으로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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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질문노트
일과 커리어, 조직과 기술 변화 속에서 나는 "늘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가"를 고민해왔다. 성과보다 판단을, 속도보다 기준을 중시한다. AI를 도구가 아닌 사고의 거울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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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국회 청와대 문체부 등 당정청, 민관학 아우르며 26년째 공공소통 일을 한다. 철학과, 정외과 대학원을 다녔고 요샌 디지털미디어학과 박사과정을 다니며 세종공공소통연구소를 시작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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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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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작가 윤프로
고등학교 문학 선생님을 꿈꾸었던 중년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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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윤서의 브런치입니다.삶이라는 커다란 캔버스 위에 '윤서'이라는 이름의 색깔을 채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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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무비 원 월드
영화 하나에는 세계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본다는 건, 한 세계를 살아가는 일이겠죠. 여러분과 그 세계를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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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제제
평생교육사 함께걷는제제입니다. 평생학습으로 함께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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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츠
가족, 신앙, 기술, 그리고 오래 남는 기억들에 대해 씁니다. 손으로 고치고, 마음으로 기억하며, 삶의 뿌리를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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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옹
구라, 잡담, 너스레, 야부리, 노가리,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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