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工 석공
石工 석
딱딱한 돌 의자에
흰 눈이 소복이 쌓였다.
갈라진 그의 발에도
희망의 티끌이 내렸다.
그제야
石工의 손은 안식한다.
http://blog.naver.com/stepartnet/221139503425
아름다운 순간들을 글과 사진으로 담는다. 사진가이자 에세이스트이며 시대의 관찰자, 기록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