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가 먼저이다 - 자기 돌봄과 치유
과거의 카르마를 해소하지 못하면
현재의 만남은
눈앞에 두고도 불가하다.
그러니 치유가 먼저이다.
굳이 카르마라고 쓰지 않는다면,
상처라고 하자.
사랑으로 인해
혹은 사람으로 인해
현실이 다 무너졌던 적이 있다.
나의 시간을 즉, 생명을 에너지를 좋은 것들을 주었음에도
상대는 그것을 부숴버렸었다.
매우 오래 힘들었다.
그리고 잊었다.
그게 치유가 되어야 한다하니
뭐,
글을 쓰고
창작을 하고
예술 작품을 만들고
노래를 하고
운동을 하고
명상을 하고
좋은 것을 먹고
푹 자고
쉬어야 한다.
그 중에 쉬는 것이 가장 어렵다.
참, 쉬운 것이 하나도 없다.
"자기 돌봄과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