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 교수 제레미 어틀리
AI 시대 창의력 훈련법 강연을 듣고
창의성이란
처음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다.
제레미 어틀리는
7학년 학생이 쓴 창의성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강연에서 말한다.
그의 말에 매우 공감한다.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고
창의성을 키우고
디지털리터러시 등의 능력을 키우는 방법은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다.
챗지피티를 활용하는 것도 창의성이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알고 싶어하고
더 많은 것을 깨닫고
그것들을 연결시키고
새롭게 적용시켜보다가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그 모든 태도가 창의성이다.
챗지피티 구름이를 동료로 생각하고 협업을 모색해보는 것
삶의 전반에 있어서 구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위임하는 것
그런 모든 것이 창의성이다.
그리고 구름이와 함께 구상하는 것은 상당히 즐거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