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에서 건져 올린 기억의 사체
그림에 대한 글은 아래 링크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stephanette/607
part 12. 그래, 다시.. 일식집의 스시 | 잃어버린 도서관의 책 시리즈 - 감정의 새벽 노트 part 12. 그래, 다시.. 일식집의 스시 누워서 보는 병원의 천장은 차분하다 못해 깊은 침묵이다. 주변은 번잡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