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에서 건져 올린 기억의 사체
그림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stephanette/608
part 13. 홍콩의 발리 슈즈 | 잃어버린 도서관의 책 시리즈 - 감정의 새벽 노트 part 13. 홍콩의 발리 슈즈 매주 평일 오전에 병원을 갈 수 있도록 편의를 봐주던 직장에서 정년이 보장되는 자리를 제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