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에서 건져 올린 기억의 사체
그림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stephanette/611
part 16. 4:44 의 꿈과 8:48 의 글쓰기, 8:88은 없다. | 잃어버린 도서관의 책 시리즈 - 감정의 새벽 노트 part 16. 4:44 의 꿈과 8:48 의 글쓰기, 아쉽지만 8:88 이라는 시간은 없다. 꿈을 꾸었다. 여전히 꿈속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