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에서 건져 올린 기억의 사체
그림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stephanette/1060
그때의 감정들-설렘, 가벼움, 건강함, 사랑받고 있음, 여름의 냄새 | 테니스 남자에 대한 글을 쓰고 나서 그 추억의 이미지는 그렇다. 하얀 테니스 모자, 보트 슈즈, 땀과 웃음, 근심 없는 남자의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