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에서 건져 올린 기억의 사체
그림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stephanette/1064
참석자의 드레스 코드는 노란색의 1980년이라고 씌여있는 노란티 | 두 명의 쌍둥이 여자아이가 나오는 이미지이다. 아니, 참석자라고 하자. 1. 하루키 소설 1973년의 핀볼 속 배전판 장례식 2. 스탠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