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에서 건져 올린 기억의 사체
그림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stephanette/1072
핀볼 게임을 좋아한다. 아름답게 반짝거리는 것들은 마음을 잡아 끌거든. | 핀볼 게임과 '기억'의 장례식: 릴리시카의 렌즈로 본 은유의 무도회 나는 핀볼 기계 앞에 서 있다. 은빛 공들이 반짝이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