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빛으로 우주를 감싸는 치유의 파동
타인에게 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이다.
굳이 카르마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자신이 가진 관념과 가치관 생각에 기반해서
상대방을 대하기 마련이고
자신에게서 나가는 것이 좋지 않다면,
우주로 퍼져 나가는 에너지도 좋지 않다.
그런 것들은 좋지 않은 것들로 현실화된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의 내면을 빛으로 채우고 치유하고 사랑이 흘러넘쳐
온 우주로 내보내게 될 때,
친절하고 다정한 우주의 에너지는 내 앞에 펼쳐진다.
눈에 보이는 세상만을 바라보고 살다보면
이런 사실을 자주 잊어버린다.
너와 나는 하나이며,
너에게 하는 것이 나에게 하는 것이다.
내면 가득 찬 치유와 선한 에너지들을 흘러넘치게 하고 싶다.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 돌아가는 것이
모든 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진실된 것들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
모든 것에 대해 사랑과 연민을 갖고
신의 자비를 구하는 그런 마음을 늘 갖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