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시그널, 브리스 포르톨라노
자연으로 돌아가서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책이다.
곁에 두고
아무 때나
아무 곳이나 펼쳐 보면
평안해진다.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