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는 스스로 눈을 찔러 맹인이 되었다.

그들은 절대 선을 행하는 '자신'이 주인공인 영화를 상영 중이다.

by stephanette

그들은 스스로 눈을 찔렀다.

그리고 맹인이 되었다.

실제 하는 다른 사람들은

그들에게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우주 속에서만 있다.

멀쩡히 일상생활을 한다고 해도,

그들의 눈에 보이는 것은

그들이 만들어놓은 암흑 속의 환영 밖에 없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stephanett···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26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21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밤바다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