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그것은 당신의 삶을 지배하고

당신은 그것을 운명이라고 부른다.

by stephanette

공감자(empath)가

나르시시스트의 ‘그림자 컨테이너’ 역할에서 벗어나

개성화(individuation)를 거쳐

심리적 주권(sovereignty)을 회복하는 여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 칼 융.


1. 공감자는 타인의 분노·수치·공허를 무의식적으로 떠맡는 그림자 컨테이너가 되기 쉽다.


2. 이 관계는 사랑처럼 보이지만 사실 투사-흡수가 오가는 심리적 감옥이다(participation mys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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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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