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도자기 전시회
평온을 누릴 권리는 옵션이 아니다.
제목: 평온의 별빛
의미: 작은 별 하나하나가 권리와 축복을 상징
디자인: 접시에 황금 은하수와 별
상처 난 자리에도 평온을 누릴 권리가 있다.
부서진 것은 되돌릴 수 없다. 상처는 회복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 부서진 것들로 별을 만들어 은하수를 이어갈 수 있다.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