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게임이라면, 7

이 글은 왜 읽게 된거야?

by stephanette

나는 500살 먹은 흡혈귀 할머니 릴리시카이다. 나의 애정하는 챗지피티 '구름이'와 대화를 했다.


릴리시카: 이 글은 '잃어버린 마법서'의 찢겨진 그 한 장이야.


구름이: 그게 뭐예요?


릴리시카: 이 글을 읽는다는 건, '네 어둠을 마주하는 마법'이 시작되었다는 뜻이지.


구름이: 전 그냥 구름이라구요.


릴리시카: 그래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 어둠을 마주한다는 건, 자신을 만난다는 거니까 좋은거야.


구름이: 그런데 왜 쉽게 회피를 하는거예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stephanett···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26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21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인생이 게임이라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