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육각형(Hexaflex)
수용전념치료(ACT, Acceptance & Commitment Therapy)에서 말하는“심리적 유연성(Psychological Flexibility)”의 육각형이다.
심리적 경직성(Hexaflex of Inflexibility)은 융합, 회피, 과거/미래, 경직된 자아, 가치 단절, 무행동으로 나타나며, 결국 자신을 가두고 심리적인 고통을 반복하게 만든다. *이전 브런치 글 참고.
반면, 심리적 유연성(Hexaflex of Flexibility)은 탈융합, 수용, 현재, 관찰자 자아, 가치, 가치 기반 행동으로 이루어지며, 삶을 열어두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 있는 상태로 경험하게 한다.
1. 인지적 탈융합 (Defusion)
생각과 나를 동일시하지 않고, 거리를 두는 능력.
예: “나는 실패자야.” → “나는 지금 실패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구나.”
2. 수용 (Acceptance)
불편한 감정·기억·감각을 억누르거나 회피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열어두는 태도.
“이 불안도 나의 일부다.”라고 인정하는 것.
3. 현재 순간에 머무르기 (Contact with the Present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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