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추억돋네.
*사진출처: 매거진 페이퍼
15년만에 소환했다는
밤 삼킨 별
와우 너무 좋아!!!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