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은 바닷물과 같아서,
욕심은 바닷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더욱 목마르며,
끝없는 욕심에서 행복을 찾지 말고,
탐욕을 없애어 마음의 평화를 본다.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네가 그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욕심은 수많은 고통을 부른다.
고통은 선택할 수 있다.
만약 걱정한다고 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세상의 모든 지혜로운 사람들은
근심 속에 살았을 것이다.
마음은 모든 것이다.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