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차원 상승으로 전생은 변화한다.

에너지는 늘 선하게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시 업이 되어 돌아온다.

by stephanette

*사진: Unsplash


전생의 나는 수도자였다.

인간 세상과는 멀리 떨어져서.


전생의 업은

내면 차원의 상승에 따라 달라진다.

각 차원에는 그 차원에 맞는 카르마가 있다.

그러니, 차원이 달라지면 카르마도 변한다.


현생의 삶은 다른 이와는 전혀 연결되지 못한다.

자기 삶은 자기 카르마의 구현이다.

그러니, 만나는 모든 이들은 카르마의 결과이다.


벌레를 만나는 건

내 전생의 카르마가 벌레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면 차원의 상승을 원한다.

다른 차원으로 가면,

나는 인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 전의 모든 카르마는 사라진다.


그러니, 내가 만나는 이들은 나의 카르마를 보여주는 거울이다.

나에게 고통을 주는 이들

행복을 주는 이들

그 모두는 내 업보이다.


내면 차원의 변화를 위해서는

여정을 걸어야 한다.


나는 부모가 없다.

있다 해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 외로움은 힘으로 변화한다.

고통과 고독은

새벽바람 같은 직감이다.

그것이 변화를 위한 에너지이다.

업을 풀어가는 방법은 그 직감을 따라가는 것이다.


에너지는 모두 다 선한 것으로 풀어야 한다.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모두 다 업이 된다.

그러니, 다른 차원을 가게 되어도

지금 쌓는 업들은 다시 내게 돌아온다.

그러니, 모든 이들에게 선한 에너지를 주면서 살아야 한다.


이 것이 여정을 걸으며 변화한 나의 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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