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는 사랑할 때, 예술가가 된다.

미스터리 써클

by stephanette

수컷 복어로 태어나서

미스터리 써클을 만들고 싶다.

매우 잘 만들 자신이 있다.

미스터리 써클의 가장자리를 아름다운 조개껍데기로 꾸밀 예정이다.


쏘울메이트가 이 말을 들으면 이렇게 말하겠지.

"뭘 또 다시 태어난대. 태어나지 마~~."


https://youtu.be/tqgzSVaxDLo?si=3LWkqhrhNGsDVTGq



https://youtu.be/oEWIzsNufJ8?si=QGAv2-ef2wqiPIe7

keyword
작가의 이전글백문백답 리스트 답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