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잠든 새벽, 훔쳐서 떠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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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로 읽는 상징과 스토리 | *poto: stephanette / Taro, goeden ART NOUVEAU 사족의 사족 일곱 개의 칼, 그의 심리와 무의식 그는 늘 사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지 않고, 뒤에서 다른 이야기를 꾸미거나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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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