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영혼은 유전자로 결정할 수 없다.
이런, 가타카를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최애 영화 중 하나이다.
안갈 수가 없다.
이건 거의 우주의 스케줄링이다.
내일이다.
에단호크, 우마서먼, 주드로
어쩔 것이야.
존재의 아이러니, 그림자, 존엄, 실패와 구원
우리는 결국 유전된 존재가 아니라
선택된 존재로 살게 될 것이다.
https://youtu.be/kjQlRqiHJEw?si=e-VUUOaSeEDLEa2u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