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DA의 차크라 미스트와 인연
한옥 개방 행사에 참여했다.
차크라라는 단어를 처음 보았다.
그 때는 차크라가 무엇인지도 모를 때이다.
그런 것이 인연인가.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