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성과 플랙탈

엔젤 넘버를 보게 되는 이유

by stephanette

어쩌면, 영혼은 유머를 좋아하는 것일지도.

이미 일어난 모든 일들을 다시 “경험”하고 싶어하니까.


동시성에 대해서 재미난 글을 읽었어.

동시성을 자주 마주하는 이유에 대해,

우주는 ‘플랙탈(fractal)’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서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플랙탈 구조가 더 잘 보일 수 있는

그저 그런 정도의 의미라고.

*프랙털은 일부 작은 조각이 전체와 비슷한 기하학적 형태를 말한다.

이런 특징을 자기 유사성이라고 하며,

다시 말해 자기 유사성을 갖는 기하학적 구조를 프랙탈 구조라고 한다.


사과를 세로로 자르면 씨앗은 하나 혹은 두 개 보이지만,

사과를 가로로 자르면 씨앗은 원형을 이루면서 위치하고 있대.

그러니 플랙탈 구조를 잘 볼 수 있는 관점도 존재하는 거라고.

동시성을 너무 자주 마주해서 가끔은 이게 뭘까 싶었는데

그다지 의미를 둘 필요는 없어 보여.


잘 가고 있다는 우주의 계시라는 썰도 있긴 한 것 같아.

6666이나 2222 혹은 1111 아니면 44, 55 뭐 그런 숫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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