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팅 수수료가 부담스러운 스타트업을 위한, 조금 다른 제안.
초기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만나면 늘 비슷한 고민을 듣습니다.
"좋은 사람은 너무 급한데, 헤드헌팅 수수료는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문득, 기존의 '채용 성공 보수'라는 룰을 한번 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에 부담되는 성공 보수 대신, 헤드헌터가 검증한 인재를 면접장에 모셔다드리는 과정 그 자체에 대해서만 합리적인 비용을 받고 최종 합격 시 수수료는 기존보다 확 낮춘 서비스입니다.
(참고로 기존의 헤드헌팅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안드리는 서비스는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빠른 시일 내 다수의 인력 충원이 필요 시 적합한 서비스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불확실한 채용 결과에 큰 비용을 걸 필요 없이,
우리 회사 핏(Fit)에 맞는 검증된 인재를 부담 없는 비용으로 빠르게 만나볼 수 있고,
채용 예산을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싼 수수료 내고 채용하느냐, 아니면 마냥 공고만 믿고 기다리느냐" 이 두 가지 선택지밖에 없던 스타트업 채용 시장에, 이런 '제3의 선택지'가 생긴다면 어떨까요?
실제 채용을 고민 중이신 대표님이나 인사 담당자분들의 솔직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관련하여 더 이야기 나누고 싶은 대표님이나 인사담당자가 계시면 편하게 ceo@step-up.kr로 문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