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은 결코 따로 생각할 것이 아니란다.
세상엔 크게 두 가지 일이 있단다.
많은 사람이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이분법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짙다.
정말 그럴까? 해야 하는 일을 하며 살면 불행한 삶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면 무조건 행복한 삶일까? 단언컨대, 그렇지 않다. 그 둘은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 그것도 아주 격하게. 그리고 시너지 효과를 내며 '성장'이라는 선물을 안겨 준다."
- 직장내공 중에서 -
그래도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르라면
어떤 것을 해야 할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아주 쉬운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