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더 대단한 자신을 만나시길 바라며

나에게도 필요한 말이, 다른 분들에게도 필요한 것이다.

by 스테르담
전하고픈 나의 진심


특별히 저자 사인을 연습하거나 준비한 적은 없다.

그럼에도 저자 강연회나, 일반 강의를 가게 되면 사인을 해 드려야 할 때가 있다. 그저 보통사람의 사인을 누가 받을까 싶지만, 큰 깨달음을 얻고 도움을 받았다며 책을 내어 놓으시는 그분들의 눈빛은 사뭇 진지하다.


나의 깨달음이 다른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이 되었다는 건 가슴 벅찬 일이다.

그리고, 그저 감사할 뿐이다.


그렇다면 나는 정성 들여 사인을 해 드려야 한다.

중요한 건 내 사인이 아닐 것이니, 나는 어떤 좋은 이야기를 해드릴까 고민한다. 이렇게 하자고 정한 건 아니지만, 나는 요즘 아래와 같은 말을 써 드리는 나를 발견한다.


"생각보다 더 대단한 자신을 만나시길 바라며"


맞다.

진심이다.


나에게도 매일 하는 말이다.

나에게도 필요한 말이, 다른 분들에게도 필요한 것이다.




역시, 나를 관통한 글은 나도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잊지 않으려 한다. 생각보다 더 대단한 나 자신을. 이기주의자나 나르시시스트가 되자는 게 아니다. 오히려, 나를 돌아보고 성찰하고 성장하자는 의미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나온 것이다.

책에든, 아니면 리뷰를 올려주신 블로그나 SNS에 잊지 않고 해 드리는 말.


다시 한번 더 진심을 전해 드리고 싶다.

언제 어디서 만나게 되더라도.



"생각보다 더 대단한 자신을 만나시길 바라며"


- 저자 스테르담 드림 -




스테르담 글쓰기 클래스 정보


[저서 모음]

'견디는 힘' (견디기는 역동적인 나의 의지!)

'직장내공' (나를 지키고 성장시키며 일하기!)

'오늘도 출근을 해냅니다' (생각보다 더 대단한 나!)

'아들에게 보내는 인생 편지' (이 땅의 모든 젊음에게!)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 (알지 못했던 네덜란드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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