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임장기
공시지가 1억 미만 찾기! 분명 소득은 있다.
by
꿈이 있는 청춘
Jul 11. 2021
2021년 7월 10일
근래 민간임대아파트에 대한 투자 관심이 급격히 높아졌고 이 중 2개를 투자했다.
아직 매도는 안 하고 있다.
타이밍을 보고 매도 계획이다.
이번 7월 10일 날씨는 습하고 무덥다.
오전 일찍 아침 7시 30분 집에서 나왔다.
오늘은 전주를 가기로 했다.
전주는 몇 번 방문해봤지만 부동산 때문에 방문한 것은 2번째이다. 임장을 하는 날이다.
자차로 가더라도 약 4시간이 걸린다... 매우 거리가 기므로 일찍 출발하고 여러 방문 스케줄을 정했다.
관심 있는 지역을 한 바퀴 돌고 부동산 연락을 해서 약속 시간을 잡고 다시 그 지역을 둘러보고 상담을 했다.
전주지역은 에코시티. 혁신도시와 그 밖의 다른 지역으로 나누어져 있고 난 공시지가 1억 미만을 보기 위해 왔다.
난 매우 늦게 이 지역을 찾았다. 이미 많은 투자자들은 2020년 12월 정부의 정책 전 이 지역을 모두 다 매수했다.
나는 큰 기대는 안 했지만, 시세 추이 및 지역을 좀 더 알기 위해 방문한 것이 큰 목적이었다.
그리고 몇 개 아파트를 이미 봐 두고 방문한 상태였다. 좋은 기회가 있다면 매수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예상과 현실!
몇 곳을 방문하고 상담을 하고 내 예상과 맞았다.
물건도 없고 단타 성 많아 보였고 기존 집주인은 더 올려서 받기를 원했다.
난 한 곳 들릴 때마다 약 30분 정도 상담을 하는데 이미 많이 올라버렸고 호재도 없는 상태인지라 조금은 위험한 상태로 보였다. 차라리 에코시티나 혁신도시가 더욱 나아 보였다. 싼 게 비지떡이라고 싼 데는 이유가 있다.
그러나 취득세 중과 등을 고려했을 때 분명 소액투자를 통해 약간의 자본이득을 취한다면 이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본다.
내 결론!
전북지역의 가장 큰 대도시 전주는 분명 소액투자자들에게 매력이 있는 도시다.
그러나 급하게 가격이 올랐고 공시지가 1억 미만 아파트들이 향후 초과했을 때 과연 누가 이 오래된 아파트들을 매수할까.. 의심스럽기도 했다.
일단, 투자에고 쉼이 필요하기에 기다리기로 했고 몇 군데에 연락처를 남기고 좋은 물건이 나오면 바로 투자하겠다고 언급했다.
하루 약 8시간 운전을 했다.
집에 돌아오면 밤이다.
직접 소득은 없었고 자동차 기름값만 많이 들어갔지만 분명 소득이 있다. 지역을 알게 되었고 추이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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