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시기를 가늠하다.
직장인! 노후에 대비하자
나의 퇴직 연령을 고민한 적이 있었다.
심각히 고민한 적이 있었다.
2011년 7월부터 시작된 직장생활을 통해서
과연 나는 언제쯤 퇴직연령으로 생각하고 하면 될까 하고 말이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고 날씨와 상관없이 전철을 타고 한 시간 정도의 출근시간과 직장에서의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겪으면서 매일같이 생각한다.
일하다가 언젠가는 버려지겠지.
퇴직은 누구에게나 오고 그 전이라도 필요가 없다면 직장에서는 나가라고 하겠지.
그전에 내가 먼저 준비해서 당당히 나가야지.
그래서 멋지게 사는 거야.
최근에도 많은 변화를 통해 나아가고 있지만, 나에게는 더욱더 변화가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일반 직장인과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성장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나이 30대 벌써 노후 준비라니 하는 분도계시겠다만, 그건 그거고 난 나의 인생에 있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도 하고 제과도 배우고 하는 이유다.
지금은 미미하나, 내 목표는 나이 40이 되었을 때 내 월급을 능가하는 다른 수입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이다.
직장이 없더라도, 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리스크에서 좀 더 자유로움을 누리는 것!
그게 나의 목표이다.
결코 주어진대로 살지 않으련다.
2019년 9월 3일 오후 12시 28분
비 오지만 시원한 날씨!
회사 물류창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