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해 사는 것. 내 인생

평범함을 버리고 다짐을

by 꿈이 있는 청춘

미래를 위해 사는 것.


재택근무가 오늘부로 끝났다. 출퇴근 시간은 이제 9시 6시가 아닌 8시 5시로 바뀌었다.


내가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 마인드 체인지를 위해 매일 아침 듣는 이 유튜브 영상은 많은 것들을 시사한다.


스스로 평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나에게 더욱더 좋은 영상이다. 직장인이지만 직장인처럼 되고 싶지 않은 나에게 그리고 똑같은 삶을 강요받지만 그러고 싶지 않은 나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다.


난 평소에도 다르다고 많이 생각한다. 그래서 괴로울 때가 많다. 직장은 날 책임져 주지 않고 내 인생은 내가 주도적으로 끌고 가야 하기 때문에 더욱더 고민도 많이 하고 괴로울 때도... 외로울 때도 많다.


지나친 걱정을 할 때도 많다.

괜찮아 괜찮아하면서도 곧 다시 이런 경우가 많다.


직장에 다니면서 다른 일 또는 다른 수익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19년 5월 첫 월세 놓기는 2020년 2월 준공이 되어 시스템화를 이룩하였다.

금액은 크지 않지만 용돈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


그리고 2019년 11월 미래에 살 내 아담한 집을 서울에 미리 사놓았다. 24평 소형 아파트이다.

현재는 조금이라도 더 벌고 싶어 다른 투자처를 찾고 있다. 요즘 코로나니 뭐니 침체되었다 뉴스에도 떠 든 다한들... 거기에 휩쓸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찾아보면, 초기 투자금액들이 많이들 들어간다. 그래서 작은 투자금으로 미래를 위해 행동한다는 것.-> 여기에 집중하고 있다.


서울. 지방.... 아파트. 분양권 어디를 내 부동산 투자처로서 좋을까. 분양권이라면 비규제 지역으로 해야 낫겠지.

아파트라면 돈이 많이 들어가는 서울도 좋지만 근교의 아파트도 좋겠지.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내 철칙이다.


배우려고 하지 않으면 매 인생 아무 변화가 없다.

혼자 감당하려고 하려니 외롭기도 하다.

근데, 직장은 언젠가는 떠나야 할 곳이 아닌가!


지난 2016년 나의 경험에 의해 그런 아픔을 너무도 쉽게 겪고 싶지 않다.

쫓기듯 직장에서 퇴사하여 다른 일을 한다는 것보다..

미래일을 마련하고 멋지게 나오고 싶다.


그 기간이 얼마가 되었건 길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더욱 시회준비가 필요하다.


오늘 나의 다짐은...


평범한 직장인이 부자로 태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는 것.

이것은 내 인생을 위해 미래를 위해 기초를 닦는 것이다.


나는 부자다.


2020년 4월 20일 오전 7시 12분 3호선 오금행 전철

(주말 비가 내린 후 쌀쌀해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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