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ginning 복음의 시작.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다. (마가복음 1장 1절 말씀)
절대적인 진리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의 이성은 합리적이지 않기에 끊임없이 진보해야 하며 스스로 답을 찾으며 발전해야 한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미움받을 용기, 신경 끄기의 기술, 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며 살겠습니다. 쾌락 독서,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난 예수에 대한 신앙을 버리고 ‘예수가 믿었던 신앙’으로 내 믿음이 바뀌었다. 예수는 종교적 압박과 정치적 고난에 싸여 있던 유대인에게 신이란 징계하고 벌주고 죽이시는 분이 아님을 가르쳤다. 오히려 아버지와 같이 자애로운 사랑의 상징임을 알리기 위해 실제로 아버지로 불렀다. 서로 사랑하라는 가장 큰 율법으로 모든 율법을 대체하려 했던 사람이다. 그가 신이 아니라 해도 그 행위에 대한 가치가 전혀 손상되지 않음을 알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