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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독
허독(필명)의 브런치 입니다. 고전시가의 감상을 해보려고 합니다. 정극인의 상춘곡, 송강 정철의 사미인곡, 황진이, 홍랑의 시조 등등을 감상하고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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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리
글쓰기 좋아하는 공대생입니다. 아니, 이제 직장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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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K HYUN
낯선 길 위에서 방황하는 누군가에게 괜찮아, 걸어봐. 길이 될 거야.라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유어아이즈 대표 곽현 brighthyun11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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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곰돌이
짧은생각으로 쓴 글에 남겨주신 조언들에 감사합니다. 더 많이 생각하고 다시 나누고 싶은 생각이 많아지면 돌아오겠습니다. 글은 삭제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거울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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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남편
2년 간 아내와 함께 40개국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부부여행자이며, 전세계에 몇 안되는 한국말 할 줄 아는 카드사 Implementation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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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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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anii
평화, 문화, 생태, 젠더 문제를 공부하고, 이야기하고, 움직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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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중
더 편리하고 쉬운 한국어를 꿈꿉니다. '대한민국의 법은 아직도 1950년대입니다'(2024), '민법의 비문'(2022), '품격 있는 글쓰기'(201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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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SIL
걷기여행과 방탄소년단을 좋아합니다. 때로는 망상을 즐기는 INP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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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K
하루를 살아도 후회없이 살고 싶은 하이커. Insta @thruhiker_k `14 Kungsleden 440km `15 Pacific Crest Trail 4,26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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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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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벤하운
두 아이의 아빠이자 월급을 받는 회사원입니다. 그저 일상을 살아가다 소소한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브런치를 운영합니다. 피드백이 없을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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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율리시즈
새벽에 쓰는 반성문: an infinite story of the vulnerability of exis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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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작 Mulgogi
드라마 서브 작가. 사람책을 읽으며 에세이와 드라마, 시[詩]를 씁니다. 아일랜드 더블린 1년 살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 유럽 미술관 산책 및 테마여행기로 에세이 출간 준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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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헤메고 있지만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만들기도 합니다. 요즘은 글을 쓰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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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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