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꽃이가..
이제.. 너도..
네가 그리 어여뻤던..
네가 어찌 불리웠던..
이리 떨궈진.. 꽃..
낙화.. 이구나..
스포츠투데이기획특집부, 충남시사신문, 굿모닝충청.. 손상욱기자로~~ 지금은 걍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