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중국 하이난 섬으로 끌려간
조선인 1300명.
그들 모두를 죽이라고 명령한
총책임자 노우미 미노루.
그는 죽고..
그의 아들은 유감스러운 일이라 말하지만..
어느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천인갱 땅 아래 묻혀버린 조선인 1300명.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가 없다.
https://youtu.be/DegYr59tZmA
스포츠투데이기획특집부, 충남시사신문, 굿모닝충청.. 손상욱기자로~~ 지금은 걍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