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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뷰닷 Dec 11. 2020

디즈니, 한국 진출 공식화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21년부터 서비스 된다고 밝혔다 

디즈니의 OTT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디즈니+)가 곧 한국에 공식 론칭된다. 디즈니는 11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21년부터 동부 유럽, 대한민국, 홍콩 등의 국가에서 디즈니 플러스가 서비스됩니다"라고 밝혔다.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6076418131570527008



미국의 투자은행(IB)인 웰스파고가 디즈니(DIS)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디즈니플러스(Disney+)를 주축으로 한 스트리밍 콘텐츠 기업으로 빠르게 변신하면서 미래 경쟁력이 높아졌다고 본 것이다. (중략) 웰스파고는 “현재 1억1700만명 수준인 이들 서비스의 글로벌 가입자 수가 보수적으로 잡아도 앞으로 5년 내 2억5000만명에서 3억명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12106801i


한국인이 올해 가장 많이 찾은 넷플릭스 작품 8

‘킹덤’ 시즌2와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각각 한국 스릴러와 로맨스 부문에 인기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영화 ‘#살아있다’가 호러 부문에서 두각을 보였다. 판타지 부문에서는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세계관으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건교사 안은영’이, 드라마 부문에서는 파격적인 소재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인간수업’이 인기를 끌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1389455


코로나19 직격 맞은 미디어업계, 이렇게 바뀌었다

방송 전반에 여파, ‘비대면 관객’ 주도적 역할로 위기돌파

대세 굳힌 넷플릭스, TV 시청 늘었는데 웃지 못하는 방송사

제작 중단에 스태프·보조출연자 감염병 공포·생활고 시달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105809


선택을 받아야 하는 시대에 방송 콘텐츠는 몇가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첫째 음악쇼의 범람이다. (중략) 자세히 보면 위로받기, 다시 일어서기 등과 같은 요즘 사람들이 원하는 감성들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다.

두번째 흐름은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와 드라마 ‘펜트하우스’ 같은 자극성이 센 콘텐츠다. (중략)

세번째 흐름은 라이프스타일적 접근이다. 요즘 사람들의 삶의 방식, 취향, 코로나 환경에서의 개별화 여행 욕구 등 취향과 문화로 접근하는 콘텐츠들이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1210000240


업계에서는 여전히 웹툰의 가치가 저평가돼 있다고 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웹툰은 텍스트 그 자체가 스토리보드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영상화가 용이하고, 10대(1318)와 2030을 타깃으로 삼는다는 점도 강점”이라며 “매 회마다 추천 수와 댓글을 통해 대중의 반응을 빠르게 살피기 쉽다는 점도 웹툰이 드라마나 영화 게임 등으로 많이 제작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인기 있는 웹툰을 잘 가공해 영상화한다면 원작의 팬층을 잠재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307833&code=61171111&cp=nv


소니가 10일, 미국의 대형 통신사 AT&T로부터 11억7500만달러(약 1조2700억원)에 '크런치롤'을 인수한다고 정식 발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크런치롤은 AT&T의 자회사로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HBO 맥스에 애니메이션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유료회원 300만명을 포함해 전 세계 회원 수는 약 9000만명에 달한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1210000449


11일 재계에 따르면 CJ그룹의 이번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이 회장의 장녀인 이경후-사위 정종환 부사장의 첫 발을 내딛은 부부경영이 꼽힌다. 이들 부부경영으로 코로나19 위기 속 정상화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후계 구도의 안정화도 꾀하겠다는 행보로 읽힌다.

http://www.inews24.com/view/1325730

(이밖에 어제 인사에서 기존 E&M부문 대표인 허민회대표가 CGV로 물러나고 강호성부사장이 대표가 됐는데, 강 부사장은 검사출신 연예로펌 변호사로 CJ 이재현회장의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침체의 늪에 빠진 JTBC 드라마가 ‘천만 배우’ 황정민, 임시완을 앞세우고 편성 개편까지 감행하며 돌파구를 찾고 있다. (중략) 저조한 성과를 만회하기 위해 JTBC에서는 올 연말을 장식할 신작들에 기대를 걸고 있다.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황정민 임윤아 주연의 ‘허쉬’와 청춘스타 신세경과 임시완을 내세운 로맨스 드라마 ‘런온’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723428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5주 연속 방송 VOD 1위를 기록했다. (중략) 2위 tvN ‘구미호뎐’는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중략) 3위 tvN ‘신서유기 시즌8’는 업그레이드된 ‘잡아라 쥐돌이’와 ‘고요 속의 외침’ 게임, 기상미션 등 레전드 게임들의 귀환으로 쉴 새 없이 웃음폭탄을 투하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08690


"다각도 논의"‥배성우 음주운전에 '날아라 개천용' 날벼락→하차 성명문 등장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배성우는 지난달 중순 지인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376053


20-30대, 유튜브 오분순삭·문명특급·숨듣명 등서 과거 예능프로·노래 심취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46


미국 정부가 빅테크(거대 기술기업)를 겨냥한 연이은 공세에 나서고 있다. 구글에 이어 이번엔 페이스북이다. 미국 정부가 페이스북을 상대로 반(反)독점 소송을 제기했다. 9일(현지시각)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와 46개 주정부가 워싱턴DC 연방법원에 해당 내용을 담은 소장을 제출했다. 정부는 페이스북이 경쟁 업체들을 인수해 시장 경쟁을 저해하는 행위를 저질렀다고 봤다. 2012년 인스타그램(10억달러)과 2014년 와츠앱(140억달러) 인수를 거론했다. 페이스북은 70곳에 달하는 업체를 인수해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138&aid=0002095967


지상파 3사가 LG헬로비전, SK브로드밴드에 주문형비디오(VOD) 프로그램 사용료(CPS) 5% 인상을 요구하고, 협상 결렬 시 VOD 공급 중단을 압박하고 나섰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573515


KBS가 수신료 인상을 위한 '수신료 현실화안'을 만들어 12월 안에 공청회, 여론조사, 이사회 상정까지 마칠 준비를 하고 있다. KBS 측은 23일 상정 예정인 수신료 현실화안에 인상안이라는 것은 인정했지만, 인상 액수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6&aid=0000105814


민주언론시민연합이 MBN 사업자 선정 및 재승인 심사, 자본금 불법충당 행정처분 전반에 대한 감사원 국민감사를 청구한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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