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시장이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다. 거래량과 가격 모두 폭락했다.
| 20220330
28일 국내 NFT(대체 불가능 토큰) 거래소 ‘업비트 NFT’에 나온 ‘펭수의 하루’라는 작품은 판매 희망가가 1888이더리움(약 74억원)이다. EBS 펭수 캐릭터가 주인공인 이 작품은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가 제작한 영상을 NFT로 발행한 것으로, 이달 22일 낙찰받은 한 구매자가 재판매에 나섰다. 하지만 최고 응찰가(제안가)는 0.05이더리움(약 19만5000원)으로 판매 희망가의 3만8000분의 1에 불과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2/03/29/TVMVMJYWJZFPVBC45455PCKFMI/
강호성 CJ ENM 대표는 "엔터테인먼트 부문과 커머스 부문의 유기적 결합으로 매력적인 콘텐츠와 브랜드를 창조하는 '글로벌 No.1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로 나아갈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강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 CJ ENM 상암센터에서 진행된 제2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웰메이드 콘텐츠 IP를 창출하고, 차별화된 상품 기획과 자체 브랜드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4630706
7년 만에 '주가 최고' KT, 디지코 전략 통했나
https://zdnet.co.kr/view/?no=20220329141122
웨이브 이태현 대표 연임…“글로벌 K콘텐츠 플랫폼으로 만들겠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4432
배우 수지가 주연을 맡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가 모든 촬영을 마쳤다. 29일 쿠팡플레이는 지난 23일 '안나'가 6개월간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크랭크업했다고 전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 '싱글라이더'로 주목받은 이주영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자산어보'로 청룡영화상 촬영상과 편집상을 수상한 이의태 촬영감독과 김정훈 편집감독이 참여했다. 음악감독 모그도 합류했다. (중략) '안나'는 2022년 여름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https://star.mt.co.kr/stview.php?no=2022032908291541418
3월 29일(미국 시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CNN+는 글로벌을 지향하는 최초 뉴스 기반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CNN이 1980년 창사 이후 가장 많은 자금을 투입한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CNN은 ‘유료 뉴스 스트리밍’이 아닌 ‘뉴스 유료 스트리밍’을 지향합니다. 뉴스의 유료화가 중심이 아닌 뉴스, 정보, 교양 등 구독료를 지불한 만한 콘텐츠를 가진 서비스가 목적이라는 이야기입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cnn-vod-?s=r
드라마와 예능을 주력 콘텐츠로 하던 티빙이 스포츠 중계를 위해 이처럼 엄청난 비용 투자를 거듭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채 팀장은 "개발자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의 경쟁력은 차별화된 콘텐츠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이용자층을 스포츠를 통해 유인한 다음, 플랫폼의 다양한 콘텐츠를 추천하며 록인(lock-in)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 전 세대를 포괄하는 OTT 플랫폼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2040 여성 가입자 중심이던 티빙은 연이은 스포츠 독점 중계를 통해 남성 팬덤을 공략하며 지난해 3분기 티빙의 순방문자(UV) 유료 가입 가운데 남성 비중이 1분기보다 155% 성장하기도 했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3/284769/
시청률 조사로 유명한 닐슨홀딩스가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매니지먼트가 주도하는 사모펀드에 매각된다.
29일(이하 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AP 등 외신에 따르면 닐슨은 엘리엇이 주도하는 사모펀드가 제시한 부채 포함 160억달러 인수 조건에 합의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3300452374917
원스토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보다 상대적으로 수수료가 저렴한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그러나 정작 사람들이 즐겨 이용하는 ‘티빙’ 등 인기 앱들은 여전히 원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없다. 음원 플랫폼도 같은 상황이다. 구글 갑질에 이용권 가격 조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멜론’ 역시 원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없다. 멜론을 누르면 구글 플레이스토어로 이동해 다운로드 받으라고 안내된다. ‘유튜브’ 역시 마찬가지다. 이밖에 ‘카카오페이지’ 등 웹툰·웹소설 앱들도 연달아 요금 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없다. 이는 구글과 애플의 갑질에도 사용자들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구글과 애플 앱마켓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이유로 지목된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329000913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해외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수익도 수출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한국무역협회, 한국소프트웨어협회은 관련 플랫폼에서 수익을 올리는 기업들에게 '수출실적확인서'를 발급하고 있다. 확인서를 발급받은 기업은 산업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해외전시, 지식재산권 취득 등 사업화에 제공하는 최대 1억원의 수출바우처사업이나 한국수출입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의 융자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815133430494
넷플릭스는 전 세계 190여 개 나라에 콘텐츠를 공급합니다. 그래서 오징어 게임의 자막은 31개 언어로 만들어졌고 더빙은 12개 언어가 지원됐습니다. 콘텐츠를 많이 보게 하기 위해 배우의 대사를 각 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맞게 잘 전달해야 하는데 넷플릭스는 이 '전달'에 공을 많이 들이고 있다는 겁니다. 넷플릭스는 더빙과 자막 제작을 '현지화 작업'이라고 하는데 이 '현지화 작업'만을 담당하는 별도 팀을 운영합니다. 이 팀은 공급될 작품과 등장 인물의 성격 배경 말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를 체계화한 아티스틱 가이드 라인(Artistic Guideline)을 만듭니다. 더빙과 자막 제작을 위한 일종의 안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 라인은 더빙과 자막 제작이 진행될 스튜디오로 보내집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26651&ref=A
장윤정·셀럽파이브 온다…tvN STORY 신규 오리지널 출격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29_0001811508&cID=10601&pID=10600
조남호 코치가 ‘혼공, 조남호의 입시코드’ 공식 포스터에서 ‘입시계의 마왕’다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웨이브(wavve)와 MBN의 신규 교양 프로그램 ‘혼공, 조남호의 입시코드’ 제작진은 오는 4월 16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를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http://osen.mt.co.kr/article/G1111797653
MBC와 SM엔터테인먼트가 한국어 교육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MBC는 29일 SM엔터테인먼트의 완전 자회사인 투자회사 에스엠컬쳐파트너스와 함께 한국어 교육 스타트업 ‘코이랩스’(대표 전예지)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2/03/283117/
허연회 전 부산MBC 사장이 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민의힘 추천 보궐위원에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허연회 전 사장은 박근혜 정부 때 김장겸 사장 체제에서 MBC 계열사인 iMBC 대표이사와 부산MBC 사장을 역임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30일 전체회의에서 '방통심의위 보궐위원 추천 건'을 상정해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이상휘 국민의힘 추천 방통심의위원이 임기 도중 사의 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캠프에 합류해 공석이 발생했다. 이상휘 전 위원은 현재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비서실 정무2팀장이 됐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