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저치인 지난해 880만명보다 1% 많은 수치다.
| 20220406
그래미상 시청률 역대 최저…"스트리밍 플랫폼에 시청자 뺏겨"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상인 그래미 시상식의 올해 시청률이 역대 최저치 수준을 기록했다.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에 그래미상 조차 밀린 것으로 분석된다.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제64회 그래미 시상식 생중계는 미국 시청자 893만명이 지켜봤다. 이는 사상 최저치인 지난해 880만명보다 1% 많은 수치다. (중략) 2019년 2월에 열린 제61회 시상식 시청자는 1990만명, 2020년 1월 제62회 시상식 시청자는 1870만명이었다. 미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시청자들이 스트리밍 비디오 플랫폼으로 이동하면서 생방송 TV 시청률이 감소하고 있다며 시상식 쇼가 과거와 달리 더는 시청자를 끌어들이지 못한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220405505862?OutUrl=naver
CNN이 지난 3월 29일(미국 시간) 런칭한 뉴스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 CNN+의 초기 성과가 실망스러운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들이 1980년 개국 이후 가장 많은 투자를 했지만 첫 주는 일단 실망이 기대를 넘어섰습니다. (중략) 첫 일주일 성과는 CNN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경제 미디어 인사이더(Insider)가 앱 다운로드 집계 서비스 센서타워(Sensor Tower)를 통해 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CNN앱은 CNN+런칭 첫 날 18만 번 다운로드 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월 22일 주간의 일일 평균 9,000건에 비해서는 늘어난 수치입니다. 또 센서 타워는 CNN앱은 CNN+출시 첫 6일 간 7만 7,000번이 다운로드 돼 직전 6일 보다 평균 다운로드 건수가 33%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cnn--669?s=r
'CJ ENM 스튜디오스'는 어떻게 탄생했나
약 한 달만인 지난달 24일 CJ ENM은 신규 스튜디오 설립을 '현금출자' 형태로 결정하고 사업 부문도 '예능·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제작'에서 'OTT 플랫폼 중심의 스크립트 및 논스크립트 콘텐츠 제작' 및 '웹툰·웹소설 포함 원천 IP 개발 및 콘텐츠 컨버전스'으로 변경했다. 물적분할이 아닌 현금출자 형태로 변경함에 따라 사업 영역을 OTT 콘텐츠 및 웹툰·웹소설 IP로 구체화한 것이다. (중략)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크리에이터와 제작사 인수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CJ ENM 멀티스튜디오 삼각편대 체제를 가동하게 됐다. 스튜디오드래곤은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드라마 장르에서의 국내외 제작물량을 늘리며, 엔데버 콘텐트는 미국 현지에서 CJ ENM 콘텐츠를 제작·유통할 계획이다. 콘텐츠업계의 한 관계자는 "CJ ENM이 제2 스튜디오를 본격 가동하는 만큼 OTT 콘텐츠 제작 역량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며 "자체 플랫폼인 티빙은 물론 협력적 관계를 맺고 있는 넷플릭스 등 OTT 플랫폼을 통한 수익 증대가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4050290
CJ ENM, 700억 규모 새 스튜디오 설립…"OTT 콘텐츠에 중점"
https://www.yna.co.kr/view/AKR20220405110100005?input=1195m
"OTT 시장 정조준"…제작사 인수에 이어 'CJ ENM 스튜디오스' 출범
"CJ ENM 스튜디오스는 글로벌 시장의 K-콘텐츠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또 하나의 콘텐츠 생산기지"라며 "영상콘텐츠 시장을 둘러싼 국경 없는 경쟁에서 멀티스튜디오 시스템은 CJ ENM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수장 자리에 오른 하용수 신임 대표는 지난 2009년 CJ 그룹에 합류했다. 이후 CJ 경영전략실장을 거쳐 2018년부터는 CJ ENM 경영지원실장과 성장추진실장을 역임하며 경영전략 및 M&A 업무 등을 담당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4638441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통합’을 국정과제로 제시한 사실이 확인됐다. OTT 통합은 업계가 사업권 침해를 이유로 반대해온 사안이다. 이 같은 사실을 방통위도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만큼 모르쇠로 일관하는 태도에 대해 비난 여론을 피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방통위는 최근 진행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OTT 통합과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제정, OTT 해외진출을 위한 기술 지원 등을 국정과제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4969
키노라이츠의 핵심 콘텐츠는 철저한 검증을 거친 인증 회원만 올릴 수 있는 평점과 신호등을 연상시키는 리뷰 시스템이다. 회원들은 비슷한 취향을 가진 인증 회원들을 찾아내고 그들의 평가를 토대로 본인의 취향에 딱 맞는 콘텐츠를 고를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퀄리티 높은 인증회원을 모집하는 게 중요했다. 초기에는 인증회원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양 대표는 "당시 포털이나 콘텐츠 평가 플랫폼, 유튜브, SNS 가리지 않고 좋은 글을 남겨주시는 매니아분들을 찾아다니며 일일이 직접 메시지와 메일을 보내 가입을 부탁드렸다"고 말했다. 이후에는 키노라이츠가 입소문을 타며, 직접 신청하는 인증회원들의 비율이 훨씬 높은 편이다.
영화를 500편 이상 본 영화 매니아들이 키노라이츠에 인증회원을 신청하면, 키노라이츠는 리뷰를 꼼꼼하게 읽고 인증 회원을 선정한다. 하루에 2~3명 정도의 매니아들이 인증 회원을 신청하면, 통과되는 사람은 일주일에 2~3명일 정도로 까다로운 선발 과정을 거친다. 그 결과 현재 키노라이츠 내부에서는 영화 유튜버, 기자, 전문 블로거 등 다양한 매니아들이 인증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405143809
KT스튜디오지니가 KT 그룹사인 지니뮤직, 밀리의 서재, 스토리위즈와 함께 오는 5월2일부터 '제1회 KT스튜디오지니 시리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KT스튜디오지니가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을 위한 우수 IP를 발굴하고 역량 있는 창작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대상 1억원 등 총 상금 1억 6000만원 규모로 오는 5월 2일부터 6월 24일까지 진행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4051034283814
넷플 20% vs 티빙 3%…토종OTT서 '오겜' 탄생 어려운 이유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웨이브·왓챠·티빙·쿠팡플레이·카카오TV 등 5개 OTT 사업자들은 지난 1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세액공제 확대 필요성에 대해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콘텐츠 제작비 단가와 오리지널 콘텐츠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새 정부에서 더 많은 세액공제를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OTT 사업자들을 지원해 달라는 요청이다. (중략) 미국 영화산업의 본고장인 캘리포니아 주는 인건비 등 고정 제작비용의 20%를 세액공제해준다. 이밖에도 주 안에서 발생한 시각효과(VFX) 비용의 5%, 도심 외곽 촬영에서 직원 고용 시 최대 15%를 추가 공제 받을 수 있다. 특히 캘리포니아주는 정기적으로 미리 세액공제를 받을 사업자의 작품을 선정해 예측가능성을 높인다. 지난달 넷플릭스는 현재 제작 중인 제니퍼 로페즈 주연의 SF 스릴러 영화 '아틀라스' 한 편에 대한 세액공제로만 2050만달러(약 250억원)를 약속 받았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0415471735917
MBC 드라마국 관계자는 “우선 최근 업계의 슬픈 소식이 많은 와중에 이러한 불필요한 이슈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혼란을 야기하게 된 점에 대하여 심히 유감”이라며 “이미 사전 편성확정 후 제작 진행 중인 ‘닥터로이어’가 있음을 알고도 주연 배우의 출연시기가 겹치는 상황을 야기한 것은 SBS 측의 안쓰러운 편성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상도의를 벗어난 의사 결정”이라고 강하게 지적했다. 또 “‘닥터로이어’에 미치는 피해는 말할 것도 없고 홍보나 마케팅 측면에서도 SBS 역시 피해가 예상되는 사태를 야기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상당히 의문”이라며 “이미 ‘오늘부터 우리는’의 편성확정이 늦어지고 약속한 제작 일정보다 촬영 스케줄이 연기 되면서 ‘닥터로이어’ 촬영일정에 무리를 주고 있음에도 ‘닥터로이어’ 제작진은 이를 선행 제작 프로그램이라는 이유로 배려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SBS는 편성 과정에서 당사에 최소한의 양해를 구하는 등의 과정도 없이 일방통보로 일을 진행했다”고도 비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16966632293168&mediaCodeNo=258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은 새 오리지널 예능 '제로섬게임'을 올여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제로섬게임'은 참가자들이 상금을 얻기 위해 몸무게와 관련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평소 몸무게와 연관이 많은 연예인, 헬스 트레이너, 파이터, 유튜버 등 다양한 직업군이 출연해 미션 수행 과정에서 치열한 심리 게임을 펼칠 예정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405053200005?input=1195m
강호동이 전하는 성공의 지혜…왓챠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
강호동이 성공을 위한 지혜를 얻기 위해 떠나는 도깨비로 변신한다. 왓챠는 강호동, 이용진, 양세찬이 새 오리지널 예능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의 진행을 맡는다고 5일 밝혔다. '지혜를 빼앗는 도깨비'는 지혜를 갈구하는 도깨비로 변신한 세 MC가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만의 비법과 인생 이야기를 전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왓챠는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들은 물론 자신의 분야에서 전대미문의 기록을 남긴 레전드들이 특급 게스트로 등장할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405060900005?input=1195m
애플 TV+ 드라마 '파친코'가 전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국내 다수의 웹하드 사이트에서 영상이 회당 100원에 불법 다운로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국내 유명 웹하드 사이트들을 확인한 결과 지난달 25일부터 지금까지 애플 TV+에서 단독 공개된 '파친코' 1회부터 4회까지의 영상이 불법 공유되고 있었다. 해당 게시물들은 "4월 윤여정 이민호 주연 피센크 통합본 정상 자막", "4월 이민호 윤여정 빠찡꼬 통합", "윤여정 빠찡꼬 1~4회 통합본" 등의 제목으로 업로드됐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40516488049008
영국 정부는 채널4의 민영화가 2023년 봄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영화 시기를 구체적으로 공개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민영화는 채널 매각을 의미하는데 현지 미디어들은 매각 가격을 10억 파운드(1조 5,280억 원)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채널4 민영화는 지난해 처음 제기됐으며 업계 의견 수렴 등의 작업 진행해왔습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f96?s=r
영국, '채널4' 민영화 논란
일부 전문가들은 영국 보수당 정부가 왜 지금 갑자기 '채널4'를 건드리려는 건지 그 배경을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중략) 더 직접적인 이유는 '채널4'뉴스가 최근 다른 방송사에 비해 영국 정부에 가장 신랄하고 비판적인 논조를 가졌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http://ktrwawebzine.kr/v185/%ED%95%B4%EC%99%B8%ED%86%B5%EC%8B%A0-%EC%98%81%EA%B5%AD/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아웃링크를 통한 웹 결제를 제한해 인앱결제를 사실상 강제한 구글을 상대로 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방통위는 구글 실태점검 때 위반행위를 확인하면, 사실조사로 전환할 예정이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4959
애플이 '인앱결제강제금지법'(구글갑질방지법)에 따라 오는 6월부터 앱 내 제3자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꼼수' 논란을 일으킨 구글과 유사한 방식으로, 수수료는 기존 인앱결제보다 4%p 낮춘 26% 수준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달 말 방송통신위원회에 이 같은 내용의 세부 이행안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앱 개발자는 기존 애플 인앱결제 시스템이나 제3자 인앤결제 방식 중 하나를 택해 이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https://www.news1.kr/articles/?4638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