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빵이 소환한
레전드 애니메이션

OTT 플랫폼들이 레전드 애니메이션 확보 경쟁에 나섰다

by 이성주

| 20220407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이 1990∼2000년대 ‘레전드’로 꼽히는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주요 콘텐츠로 확보하기 위한 경쟁에 나서고 있다. 1998년 세상에 나와 스티커 모으기로 당시 어린이들의 인기를 모은 ‘포켓몬빵’이 20년 만에 재출시된 가운데 이제 20∼30대가 된 이들의 추억을 소환하는 등 레트로 열풍에 힘입은 흐름이라는 분석이다.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20406/112732161/3


넷플릭스가 긴 영화에 지친 이용자들을 위해 짧은 영화(short-ass)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상영시간 90분 이하의 영화들을 모아놓은 짧은 영화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406073816


유튜브·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플랫폼 등 광고형 스트리밍 서비스(AVOD) 광고 매출이 실시간 TV 채널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는 유튜브와 로쿠·삼성TV플러스 등 FAST 플랫폼 이용 확대에 힘입어 2025년 AVOD 광고 매출 규모가 실시간 채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소비자 접점이 확대되고 광고 도달률이 높은 플랫폼으로 광고가 옮겨갈 것이라는 분석 결과다. 마리아 루아 아게떼 옴디아 선임연구이사는 “지난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 규모는 2360억달러에 달했고 광고 수익은 온라인 비디오 수익 60%를 차지했다”며 “무료 플랫폼이 스트리밍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가 부동의 글로벌 1위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이고 넷플릭스가 주요 국가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인도·브라질 등 신흥 시장에서 3~4위를 차지하는 로쿠 채널과 삼성 TV 플러스 등 FAST 플랫폼이 넷플릭스 뒤를 바짝 쫓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www.etnews.com/20220406000115


미국에서 2022년 2월 현재 전통TV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방영되는 오리지널 콘텐츠는 81만 7,000개 이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략) 이와 관련 응답자의 64%는 자신이 원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 번들(bundled video streaming service)’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습니다. (중략) 그러나 미국인의 93%는 내년에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늘리는 등 기존 상품을 변경할 생각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됐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 쓰는 비용도 절반 이상(53%) 20달러(2만 4,000원)을 넘어섰습니다. (중략) 미국인들의 스트리밍 사랑이 뜨거워짐에 따라 이 플랫폼의 시청 점유율도 높아졌습니다. 닐슨의 통합 시청률 ‘게이지(The Gauge)’에 따르면 2022년 2월 소비자들의 스트리밍 콘텐츠 시청량은 전체 TV 사용 시간의 29%(28.7%)에 육박해 4개월 연속 실시간 TV방송(26.4%)을 앞섰습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ott?s=r


'자이니치'(재일동포)의 수난사를 그린 애플TV+ '파친코' 1회 유튜브 조회수가 1000만 뷰를 넘었다.

애플TV+가 지난달 25일 유튜브 한국 채널에 공개한 '파친코' 1회 영상은 6일 오후 2시 기준 1055만 뷰를 기록했다. 애플 측은 당초 이달 1일까지만 무료로 1회를 공개하겠다고 밝혔으나 현재까지 그대로 노출된 상태다.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2204067702H


사랑의 진짜 의미를 탐색하는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가 론칭된다.

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CJ ENM은 글로벌 OTT 편성을 목표로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정확한 프로그램 제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다만 사람에 대한 배경이나 조건 없이, 사람 자체의 매력만으로 사랑에 빠질 수 있을지 사랑과 편견에 관한 고민을 던지는 청춘 남녀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328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각양각색 엄마들의 우정과 대립을 다룬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이 6일 첫 방송된다. 교육특구 ‘상위동’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유형의 엄마들의 심리전과 위험한 관계들을 다뤄 시청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JTBC는 이날 이요원·추자현·김규리·장혜진·주민경 등 주연 배우들과 제작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L7KAUNS


그러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율성이 높아진 것 같아서 일하는 데 있어서 자율성이 높아졌다"며 "지상파, 온라인, OTT도 마찬가지로 시청자의 중요한 시간을 빼앗아오는 건 똑같은데 창작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하기에 다양성 측면에서도 OTT가 제작하는 입장에서 훨씬 편하지 않나 한다"고 전했다.

김태호 PD는 "CJ ENM과 일을 해본 적은 없지만 채널의 장점도 갖고 있는 것 같아서 크리에이터를 더 많이 배려해주시는 것 같다"며 "크게 불편했거나 아쉬웠던 건 없고 저희 입장을 생각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행복하게 콘텐츠만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articles/?4639379


지난해 방송사들의 실적을 보면 지상파 방송사들의 영업이익이 눈에 띄게 올랐다. 방송·광고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상파의 실적 개선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TV 주목도가 높아졌고 △지난해 7월 지상파 중간광고 규제 완화가 이뤄졌고 △지상파 독점 편성인 도쿄올림픽 영향으로 지상파 시청 시간이 늘었고 △드라마 제작 편수를 줄이는 등 제작비를 줄였고 △OTT와 IPTV(프로그램 재송신) 등 콘텐츠 판매 실적이 늘어난 영향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SBS는 1408억 원의 영업이익과 909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SBS의 영업이익 규모는 전체 언론사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SBS의 영업이익은 2018년 6억9000만 원, 2019년 60억 원, 2020년엔 504억 원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실적이 개선됐고, 지난해 급증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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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다큐멘터리가 웨이브 신규 유료가입 기여 1위 콘텐츠로 등극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마마무 다큐멘터리 4부작 'MMM_Where are we now(마마무_웨얼 아 위 나우)'는 지난 3월25일부터 웨이브에서 독점 방영 중이다. 공개 2주 차인 현재까지 웨이브 영화 부문에서 시청시간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웨이브 다큐 장르 인기 순위에서도 2주 연속 TOP 10 안에 들 정도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467602


카카오, 2만8000명 수용 ‘K-팝 공연장’ 짓는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4041803147722


머스크의 경영 참여, 트위터엔 약일까 독일까

https://zdnet.co.kr/view/?no=20220406102730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메타버스 합작사 '컴투버스' 설립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780


SKT, '메타버스 벚꽃 축제' 연다…퍼플키스 게스트로 참여

https://www.news1.kr/articles/?4639182


로블록스·제페토 앞서가는데…구체적 그림없는 남궁훈표 '메타버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4060079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VR게임의 위험

https://zdnet.co.kr/view/?no=2022040516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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