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은 경쟁력이 없고 스트리밍 서비스가 각각 존재할 이유도 없다
| 20220408
KT가 CJ ENM과의 콘텐츠 협력 발표 이후 불거진 양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통합에 대해 정해진 바는 없다면서도 가능성은 열어뒀다. KT는 KT스튜디오지니, skyTV와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KT그룹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KT 커스토머부문장 강국현 사장은 티빙과 시즌의 통합 계획에 대해 "CJ ENM과의 협력 관계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면서도 "국내 토종 OTT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에서는 항상 열려있다"고 밝혔다. 이어 CJ ENM의 시즌 인수 가능성에 대해서도 "아직 정확하게 결정된 바 없다"며 "국내 OTT 경쟁력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과 방법을 강구 중이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4640796
KT는 "지난해 3월 출범한 KT스튜디오지니를 통해 KT그룹의 미디어 밸류체인에 비어있던 '콘텐츠 기획·제작' 부문이 메꿔지며 미디어 생태계가 완성됐다"면서 "그룹 미디어 매출을 2025년까지 5조원 수준으로 30% 더 끌어올려 국내 1위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중략) KT스튜디오지니는 출범 당시 2023년까지 드라마 IP 100개를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현재까지 30~50% 가량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057527
7일 네이버웹툰과 카카오페이지 등에 따르면 올해 20편 넘는 웹툰 작품이 공중파와 넷플릭스 등을 통해 드라마와 영화로 방영된다. 얼마 전 종영한 ‘사내 맞선’(SBS)과 방영을 시작한 ‘내일’(MBC·넷플릭스·사진) 외에 ‘안나라수마나라’(넷플릭스) ‘유미의 세포들 시즌2’(TvN) ‘금수저’(MBC) ‘무빙’(디즈니플러스) ‘커넥트’(디즈니플러스) ‘가우스전자’(MBC) ‘법대로 사랑하라’(KBS) ‘징크스의 연인’(KBS) ‘모럴센스’(넷플릭스) ‘택배기사’(넷플릭스) 등이 방송을 탈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2040714501
온라인 음원사이트 플로에 이어 네이버 바이브도 구글의 인앱결제 정책에 따라 기존보다 높은 수준의 안드로이드 앱 이용료를 새롭게 마련했다. 최근 방송통신위원회가 구글의 아웃링크 금지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 가능성을 시사했음에도 음원과 동영상 등 콘텐츠 가격이 잇따라 인상되는 모습이다. 웹툰과 웹소설 등도 결국 인상 대열에 나설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플랫폼 사업자들이 구글 사태를 계기로 수수료 부담을 소비자에게만 모두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LP2QJIG/GD0101
구글·애플에 '기울어진 운동장'…대안은 '토종 앱마켓' 뿐?
다만 이용자가 적은 토종 앱마켓에 입점하려면 추가 개발비가 드는 반면 이익은 크지 않아 국내 앱 개발사 사이에서 인기가 높지 않은것도 사실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0614401144457
7일(현지시간) 부커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정보라의 ‘저주 토끼’가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쇼트리스트) 6편에 포함됐다. 이 작품은 한국인 번역가 안톤 허(41)가 영어로 옮겼다. 한국 작가 작품이 이 부문 최종 후보에 지목된 것은 세 번째다. 2016년 소설가 한강의 ‘채식주의자’가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을 받았으며, 2018년 그의 다른 작품 ‘흰’이 최종 후보까지 올랐다. 2019년 황석영 작가의 ‘해질 무렵’과 올해 박상영 작가의 ‘대도시의 사랑법’이 이 부문 1차 후보에 선정됐지만 최종 후보에는 들지 못했다. 정보라의 ‘저주 토끼’는 SF와 호러를 결합한 소설집이다. 저주와 복수에 관한 10편의 단편을 담았다. 부커상 홈페이지는 이 책에 대해 “정보라는 환상적이고 초현실적인 요소를 활용해 현대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의 참혹한 공포와 잔혹함을 이야기한다”라고 소개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407500225
SK텔레콤은 서울 신도림, 경기도 일산·분당 등 3곳에 거점형 업무공간 ‘스피어(Sphere)’ 공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은 “구성원의 업무 효율과 행복도를 높이고 혁신을 탄생시키는 스피어가 되길 기대한다”며 “회사는 최고의 인재가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일문화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피어는 구(球)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기존 사무실의 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공간과 공간, 공간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경계없이 일할 수 있는 업무 공간을 지향한다는 뜻이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00753/
소지품이 아닌 타인을 추적하는 애플 '에어태그'…미국서 스토킹에 활용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4070028
[골목대장 카카오]①로블록스·제페토 앞서가는데…구체적 그림없는 남궁훈표 '메타버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4060079
[골목대장 카카오]②'글로벌 선봉장' 엔터테인먼트, 쥐꼬리 이익률 어쩌나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4060209
[골목대장 카카오]③네이버 선점한 유럽 웹툰 시장서 '픽코마' 먹힐까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4070006
[글로벌 K-웹툰]③"프리미엄 전략으로 승부수"…카카오의 준비된 도전
https://www.news1.kr/articles/?4638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