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니티 '제인', 웹드라마 '안녕하쉐어' 출연
| 20220429
가상 인간이 정식 배역을 맡은 드라마가 처음으로 나왔다. 인공지능(AI) 기술로 만들어진 걸그룹 멤버가 배우로 등장한 것이다. 광고나 소셜미디어 등에 머무르던 가상 인간이 영역을 한층 넓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AI 그래픽 스타트업 펄스나인은 웹드라마 ‘안녕하쉐어’에 자사가 만든 가상 인간 걸그룹 ‘이터니티’ 멤버인 ‘제인’이 출연했다고 28일 밝혔다. 네이버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안녕하쉐어는 쉐어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일상을 그리는 4부작 로맨틱코미디 웹드라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자회사 레디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제작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4288431i
전세계 인구 4위 ‘인도네시아’, 카카오웹툰이 접수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앞선 2018년 12월 인도네시아 대표 웹툰 서비스 기업 네오바자르를 인수해 일찍이 아세안 시장 공략에 나섰었다. 2020년 1월부터는 네오바자르 현지 웹툰 서비스인 웹코믹스를 카카오페이지 인도네시아로 리브랜딩해 운영했다. 이번 카카오웹툰 출시는 아세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카카오페이지를 다시금 리브랜딩하는 것으로, 카카오페이지 인도네시아는 이 과정에서 한동안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 ‘K웹툰’을 앞세운 카카오웹툰 인도네시아 출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비전을 실현할 지렛대가 될 전망이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6510
네이버, 美 ‘웹툰엔터테인먼트’ 3975억원 출자…글로벌 사업 확대
네이버는 ‘웹툰엔터테인먼트’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해 3975억원을 출자한다고 27일 정정공시했다. 북미 웹툰 사업을 담당하는 웹툰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글로벌 웹툰 사업을 총괄하는 전진기지다. 주식 취득 후 소유주식 수는 218만5305주로, 지분비율은 67.39%다. 이번 출자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4.82%에 해당되며, 현금으로 취득한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28일이다. 앞서, 네이버는 글로벌 기업으로 본격화하겠다고 선언하며, 콘텐츠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웹툰의 경우, 글로벌 월간 활성 이용자 수 1억8000만명에 달하며, 미국에서만 1500만명을 확보했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6518
폭스 뉴스(FOX NEWS), WSJ 등 글로벌 미디어 제국을 건설한 루퍼트 머독의 아들 제임스 머독(James Murdoch)이 인도 투자에 나섰습니다. (중략) 폭스 뉴스(FOX NEWS), WSJ 등 글로벌 미디어 제국을 건설한 루퍼트 머독의 아들 제임스 머독(James Murdoch)이 인도 투자에 나섰습니다. (중략) 인도가 아시아에서도 손꼽히는 스트리밍 서비스 성장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인도의 스트리밍 가능 인구는 10억 명입니다. 디즈니+(Disney+)는 글로벌 시장 1억 2,900만 명의 가입자 중 가량인 4,900만 명이 인도 지역 구독자입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그러나 인도는 대표적인 저가 스트리밍 서비스 지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박리다매인 셈인데 구독료 평균이 월 2~3달러에 불과합니다. 그래도 워낙 시장이 크니 사업자들이 몰립니다. (중략) 로컬 인도 스트리밍 서비스는 글로벌 메이저 스트리밍과 맞서기 위해 ‘외국 자본’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규모의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는 로컬 스트리밍의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그러나 결국 외국 자본들과 손을 잡는 건 또 다른 시장 잠식입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0c5?s=r
이동훈 엔터미디어 콘텐츠 대표는 "작품의 후속 시즌까지 고려해 계약할 필요가 있다. 세계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면 보너스를 받는다든지, 후속 시즌을 제작하면 별도 제작비를 요구할 수 있다든지 등의 조건을 붙이는 편이 용이하다. 한국 드라마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HBO 맥스·파라마운트 플러스 등의 국내 진입도 예상되는 만큼 빠른 정리가 필요하다. 앞날을 내다보고 다양한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다음 세대의 창작·제작자까지 지킬 수 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42612551267004
한국 드라마에 대한 일본 시청자들의 사랑은 장르와 시기를 가리지 않는다. 넷플릭스 최근 인기 순위를 살펴보더라도 1위 '소년심판'을 필두로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서른아홉' 등 최신 드라마가 그 뒤를 잇고 있고, 막장 드라마로 불리는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 3도 처음으로 상위권에 진입했다. 좀비물인 '지금 우리 학교는'은 6위, 2020년 종영된 '사랑의 불시착'과 '이태원 클래스'는 여전히 10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구가 중이다. 주목할 점은 신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드라마를 통해 배우 팬층이 넓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한류 스타가 아닌 신인 배우가 출연함에도 불구하고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는 건 드라마 자체의 수준이나 배우들의 연기력을 인정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20427010003567
28일 업계에 따르면, 티빙은 이달과 다음달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를 대거 출격한다. 장르와 형식도 다양하다. 이날 예능형 단편영화 ‘전체관람가+: 숏버스터’에 이어, 29일 영화 ‘괴이’, 30일 예능 ‘떴수다’ 등이 연이어 공개된다. 다음달 13일에는 오리지널 드라마 ‘장미맨션’, 26일에는 리얼리티 예능 ‘결혼과 이혼 사이’가 예정돼있다. 말 그대로 하루가 멀다하고 오리지널 콘텐츠가 쏟아지는 셈이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웹툰 원작 드라마 ‘유미의세포들 2’가 공개된다. 현재 방영 중인 예능 ‘서울체크인’에 이어 연이은 히트작을 달성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428000912
박철수 필름몬스터 대표는 콘텐츠 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선 콘텐츠 투자에 대한 세제혜택이 주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콘텐츠 제작에 짧게는 2~3년 길게는 5년 이상이라는 시간이 소요되는데 콘텐츠의 성공이 보장되지 않은 상황에서 제작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지적이다. 이에 세제 감면이나 공제 혜택과 같은 투자 유인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6630
오윤환 카카오TV 오리지널 스튜디오 제작총괄,"맞아요. 방송국에서 일할 땐 명확했어요. '시청률'과 '광고'죠. 하지만 요즘은 아주 달라요. 조회 수, 유료 매출, 화제성, 시청자 신규 유입 등 각각의 측면을 다 봐야 하죠. 만약 조회 수는 적지만 화제성 측면에서 바이럴이 많이 됐다면 그걸 실패한 콘텐트라고 볼 수 있을까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7174
최근 극장가와 방송, OTT 등 콘텐츠 플랫폼이 늘어나면서 각종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콘텐츠를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연이어 시청자를 찾는다. ‘콘텐츠 홍수’ 속에서 대중과의 접점을 찾기 힘들었던 작품들이 새롭게 발굴되는 무대로도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1993년부터 방송해온 MBC ‘출발 비디오여행’은 주로 영화를 소개해오다 최근 드라마까지 소개의 영역을 넓혔다.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각종 OTT의 드라마 오리지널 시리즈가 국내외에서 흥행을 거두자 그 흐름을 반영한 변화이기도 하다. 최근 애플TV+ ‘파친코’의 윤여정·이민호·김민하, 웨이브 ‘트레이서’의 임시완 등 콘텐츠 주역들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드라마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20428/113138266/3
유 대표는 SK텔레콤의 비전에 대해 "기존의 통신사업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연결(Distance)이었다면 앞으로는 하늘, 우주, 가상세계 등 공간과 시간을 확장(Dimension)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공지능(AI)과 통신을 융합해 새로운 업을 추진하며 유무선 통신, 미디어, 엔터프라이즈, 아이버스(AIVERSE), 커넥티드 인텔리전스 등 5대 사업군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기존에 밝힌 사업 구상을 재차 강조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4664554
KT그룹 4개 방송채널이 'ENA' 브랜드로 재개국한다. 새로운 소재와 기획력으로 콘텐츠를 늘려 '톱티어 드라마·예능 종합채널'을 목표로 한다. CJ ENM·종합편성채널·지상파 방송사와 공동 제작을 확대,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대폭 늘린다. 동시에 오리지널 콘텐츠를 일주일 내내 요일별 핵심 시간대에 편성, 시청자에 ENA 브랜드와 콘텐츠를 각인시킨다는 구상이다.
https://www.etnews.com/20220428000181
김의철 KBS 사장은 “드라마는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보는 장르이고, 아무리 가난한 사람이라도 별도 값을 치르지 않고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장이다. 이런 보편적인 분야에 투자하는 건 공영방송 책무라 생각한다”며 “드라마는 공적재원이 절반이 안 되는 KBS 재정 상황에서 굉장히 중요한 수익창출 원천이기도 하다. 본사 뿐 아니라 KBS미디어, KBSN 같은 대부분 계열사 수익을 드라마가 좌우한다”고 증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략) 황의경 몬스터유니온 대표는 지금의 몬스터유니온을 “닭이 알을 못 낳고 남의 알을 가져와서 부화만 했던 것”에 비유하면서 증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창사 이후 5년간 제작한 21편의 드라마 중 오리지널 드라마는 3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황 대표는 “제가 드라마 만든 지 28년을 꽉 채웠는데, 제 마지막 자존심을 걸고 몬스터유니온을 국내 정상급으로 수년 안에 세우겠다”면서 의결을 요청했다. 특히 황 대표는 “몬스터유니온 증자가 드라마센터 PD 70명의 진로와는 상충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KBS 드라마센터장이나 제가 아쉬운 지점은 애써 키워온 훌륭한 연출가들이 속절 없이 외부로 유출된다는 현실”이라며 “드라마 PD들이 좌절하고 절망하는 건 몬스터유니온이 증자 되냐, 안 되냐 보다는 KBS가 얼마나 투자 의지를 갖고 있느냐”라고 강조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731
박성중 의원은 "국민 수신료 등으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은 사실상 허가를 내주지 않을 수 없다"며 현행 공영방송 재허가 제도가 무의미하다고 지적한 뒤, 대신 협약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행약속, 이행실적 평가, 성과 평가 및 피드백'의 3단계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협약제도와 관련해 박 의원은 영국 사례를 예로 들며, 정부가 공영방송인 BBC와 공적협약을 체결해 공적책무를 부과하고 그 이행여부를 엄격하게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이어 "민영방송과 차별되는 공영방송의 위상과 공적 책무 그리고 운영 원칙 등을 법에 명확하게 규율해 공영방송의 책임성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또 공영방송이 "'국민의 방송'이 아니라 '그들만의 방송'으로 전락했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으로 정치적 중립성이 훼손됐다며 "지배구조를 개선해, 국민들에게 신뢰 받는 공영방송을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다만 개선 방침만 있을 뿐 그 방향은 구체적이지 않다. 박 의원은 "민주당, 노동조합, 방송관계자 등 주장을 다 종합해서 미디어혁신위에서 검토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경영평가 제도도 개선하고 평가 결과도 공개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748385
맛과 입술 감촉 느끼는 VR 헤드셋 나올까
https://news.v.daum.net/v/20220428092247257
카카오모빌리티, 반려동물 대상 ‘카카오 T 펫' 베타 오픈
https://www.inews24.com/view/1474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