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과 시즌이 합친다

티빙이 시즌을 흡수해 합병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by 이성주

| 20220711


KT와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즌과 티빙이 통합한다. 시즌과 티빙이 합쳐지면 국내 OTT 시장 1위인 웨이브를 넘어서게 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KT와 CJ ENM은 다음 주 각각 이사회를 열어 시즌과 티빙의 합병을 최종 확정짓는다. 티빙이 시즌을 흡수해 합병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CJ ENM은 티빙의 지분 67.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네이버와 JTBC 등이 32.4%의 지분을 갖고 있다. 시즌의 최대주주는 KT스튜디오지니로 지분 100%를 모두 보유 중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2944


우영우 성공에 힘입어 미디어·콘텐츠 사업에 대한 KT의 자신감은 그 여느 때 보다 크다. KT가 내년도 방영을 위해 기획중인 작품까지 공개한 오리지널 드라마 라인업은 20여개에 달한다. 여기에는 정일우·권유리 주원의 '굿 잡', 최시원·이다희 주연의 '얼어죽을 연애 따위' 등도 포함됐다. (중략) KT그룹의 콘텐츠 사업 중간 지주사인 KT스튜디오지니가 세번째로 제작한 오리지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오는 2025년까지 미디어·콘텐츠 사업 부문에서 매출 5조원 이상 달성하겠다며 청사진을 밝힌 구현모 KT 대표의 전략이 가시화되는 모양새다. 이번 드라마의 성공으로 'KT표 콘텐츠'를 각인시킨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207701?sid=105


한국IPTV방송협회는 8일 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 등 3개사가 ‘콘텐츠 공동 전략 수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3000억원을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개사는 ‘공동수급위원회’을 통해 투자를 진행하고 IPTV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및 지식재산권 확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첫 투자 작품은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 1부>로 정해졌다. 투자를 통해 이 영화의 VOD 등을 3개사가 공동 수급하겠다는 계획이다. 협회는 “거대 글로벌 자본 중심으로 국내 콘텐츠 독점이 심화하고, 제작사의 콘텐츠 지식재산권 전부가 해외로 넘어가는 사례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내 IPTV업체들이 이번 협력을 통해 시청권을 확대하고 국내 콘텐츠 제작사 및 투자사 등과의 협업을 강화해 독점으로 붕괴하는 가치 사슬을 정상화하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58488?sid=101


티빙의 모바일 이용자 수는 1월 418만명에서 2월 407명, 3월 398만명, 4월 386만명, 5월 381만명으로 줄다가 6월 401만명으로 반등했다. 티빙의 이용자 수 증가에는 지난달 14일 오픈한 파라마운트+관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파라마운트+관은 '미션 임파서블', '트랜스포머' 등 파라마운트픽처스 대표작들과 'CSI', 'NCIS' 등 미국 3대 지상파 방송 중 하나인 CBS의 인기 시리즈, '스폰지밥' 등 키즈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의 애니메이션을 서비스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3299330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2022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리유니온 콘서트 '더 넥스트 에라'(THE NEXT ERA)를 독점 생중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K-댄스 신드롬을 일으킨 엠넷(Mnet)의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우파의 주역 YGX· 라치카·원트·웨이비·코카N버터·프라우드먼·홀리뱅·훅 여덟 크루가 모두 참여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204968?sid=105


통상적으로 장르 특성상 BL 콘텐츠들은 모두 '꽃미남상'을 선호한다. 원작의 싱크로율을 고려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업계에서 원하는, 화려한 이목구비를 가진 배우들은 정작 BL 콘텐츠 출연을 기피한다. 게이를 연기해야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다가 작품에 대한 프레임이 자칫 배우의 이미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9&aid=0000685276


탄탄한 팬덤을 갖춘 예능들이 시즌제로 대거 돌아오는 가운데, 카카오TV 오리지널 '체인지 데이즈' 시즌2(연출 이재석)가 시즌제 예능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높은 인기를 끌었던 시즌1의 장점은 고스란히 살리고 새로운 매력까지 가미한 시즌2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시즌2의 인기 상승과 함께 지난해 공개된 시즌1을 다시 보는 시청자들도 증가하면서 이른바 '역주행'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2일 '체인지 데이즈' 시즌2가 론칭한 이후 시즌1의 주간 평균 조회수가 시즌2 론칭 이전과 비교했을 때 약 280% 증가했으며, 주간 평균 시청 시간은 이전 대비 460% 증가했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08&aid=0000160605


웨이브 운영사 콘텐츠웨이브는 국내 직접 진출을 보류한 HBO와 콘텐츠 공급 계약 관련 막바지 논의를 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해 7월부터 HBO 주요 콘텐츠에 대한 1년 간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인기 콘텐츠와 스테디셀러 콘텐츠 위주로 건별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 '선택과 집중' 전략이다. HBO가 넷플릭스, 왓챠 등 국내 다른 OTT로 콘텐츠 공급 의사가 있는 데다 웨이브도 모든 작품을 수급해 방대한 비용을 부담하기보다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를 확보해 합리적인 콘텐츠 수급을 위한 결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29293?sid=105


카카오, 아웃링크 포기 안 했다.. "결정된 것 없어"

https://news.v.daum.net/v/20220708130821100?x_trkm=t


‘구글 광고’사업 , 자회사로 떼내나… ‘반독점 소송’ 회피 목적

http://naver.me/GTOl47dv


"이제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 안됩니다"…10월 카카오로 통폐합

http://naver.me/xhASJd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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