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부일체, 써니, 아저씨 등등이 드라마로 제작되고 있다
| 20220825
최근 눈에 띄는 흐름은 흥행 영화의 드라마화이다. 2001년과 2011년 코미디영화 ‘두사부일체’와 ‘써니’를 비롯해 다양한 작품이 드라마로 새롭게 만들어진다. 정준호 주연으로, 조직의 2인자가 고교생이 되어 벌이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두사부일체’는 채널A ‘쇼윈도: 여왕의 집’의 강솔 감독이 연출해 드라마로 나온다. 심은경·강소라 등이 주연한 ‘써니’는 25년 만에 만난 여고 동창들의 추억담을 그린 영화로, 745만 관객의 지지 속에 일본과 베트남 등 여러 나라에서 리메이크된 뒤 국내 드라마로 태어난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2010년 617만 명을 모은 원빈 주연작 ‘아저씨’도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영화를 만든 오퍼스픽쳐스가 작업을 직접 추진 중이다.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돼지의 왕’을 올해 3월 12부작 드라마로 선보인 티빙은 영화 ‘콜’의 이충현 감독 초기작인 단편영화 ‘몸값’을 드라마로 리메이크해 하반기 공개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1000180
김 상무는 과거 아시아에서 불었던 한류열풍과 달리 오늘날엔 K콘텐츠가 북미·유럽·남미 등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1월 1일~8월 18일 트위터에서 K콘텐츠에 대해 가장 많이 대화한 나라 톱10에 한국·태국·필리핀·인도네시아·인도·말레이시아·일본 등 아시아 국가뿐 아니라 미국·브라질·영국도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멕시코·캐나다·프랑스·베트남·스페인·싱가포르·이탈리아·터키·독일·페루 등 세계에서 관련 대화가 이어지고 있다. 같은 기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트윗된 한국 드라마 1위는 '설강화'였다.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2위, '사내맞선'이 3위였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7위를 기록했다. 영화 1위는 한국 배우 최초로 칸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 주연의 영화 '브로커'의 몫이었다. '헌트', '마녀2' 등이 뒤를 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845975?sid=105
1등만 5번째 하는 동안 전세계 시청시간은 3배로 늘었다. 영어 시리즈도 넘어선 명실상부 넷플릭스 시리즈 세계 1위다. 지난 18일 종영한 채널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가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주간 시청시간 톱10 차트(15~21일)에서 7743만 시간으로 비영어시리즈 1위에 올랐다. 처음으로 영어 시리즈 1위인 넷플 신작 시리즈 ‘샌드맨’의 7724만 시간도 넘어섰다. 영어와 비영어 시리즈를 통틀어 통합 1위가 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11813?sid=103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각종 디지털 서비스 구독이 급증했지만, 최근 디지털 활동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대표 박용근)이 24일 펴낸 ‘EY 디지털홈 인식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응답자 중 34%가 "온라인에서 소비하는 시간을 줄일 계획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전 세계 10가구 중 4가구는 팬데믹 기간 동안 인터넷과 TV?스트리밍 서비스의 필요성이 증가했다고 답했지만, 27%는 음악과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의 구독 개수를 줄일 계획이라고 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82410273936065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가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온라인 비디오물 자율등급제가 여야 합의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24일 국회 문체위는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온라인 비디오물 자율등급제 등 내용이 담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영화비디오법) 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의결했다. 여야는 25일 문체위 전체회의를 곧바로 열어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이를 통과시킨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03673?sid=103
넷플릭스가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드라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제작한다.
넷플릭스는 '기생수: 더 그레이' 제작을 확정하고 전소니, 구교환, 이정현을 캐스팅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기생생물이 인간의 뇌를 장악해 신체를 조종한다는 기발한 상상력과 철학적인 메시지를 담은 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기생수'가 원작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1&aid=0013394707
seezn(시즌)은 8월 24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수목드라마 ‘굿잡’ (극본 김정애, 권희경 /연출 강민구, 김성진)을 OTT 독점으로 공개한다. ENA 본 방송이 끝나자마자 seezn(시즌)에서 만날 수 있다. seezn(시즌) 이용권 고객이라면 무료로 ‘굿잡’을 시청할 수 있다.. ‘굿잡’은 초재벌 탐정 은선우(정일우 분)와 초시력자 취준생 돈세라(권유리 분)가 함께 펼치는 히어로맨틱(Hero+Romantic) 수사극이다. 정일우, 권유리의 재회와 믿고 보는 배우 음문석, 송상은의 만남으로 기대를 더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619574
협약제도가 도입되면 기존 재허가 제도는 폐지될 전망이다. 대신 KBS와 방통위가 공영방송의 역할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이에 대해 방통위가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개편된다. 방통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방송법 개정안을 연내에 마련할 계획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기존에는 방송사가 공적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는지에 대한 사후 평가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며 "(협약제도는) 공영방송에 공적 책무를 획기적으로 제고시킬 수 있는 제도"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295338?sid=105
유튜브 채널 '요즘 것들의 사생활'이 KBS 2TV 예능 '요즘 것들이 수상해'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요즘사'의 운영자 이혜민은 최근 'KBS를 상대로 소송을 결정한 이유' 영상을 올려 "KBS를 상대로 지난달 25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KBS와 해당 프로그램 책임자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
법적 대응 이유에 대해 "대형 언론사를 상대로 하는 일은 실제로 작은 개인이 혼자 감당하기에는 힘든 일이 많으니까, 오히려 이 두려움을 거대 방송사들이 이용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들이 원하는 대로 조용히 묻히게 두지 않고 대신 우리가 그 선례가 될 수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381455?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