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예능, 연애 예능 등을 줄줄이 선보일 예정이다
| 20220907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서의 선전과 다르게 국내 시장에서 부진하고 있는 디즈니+가 유재석을 앞세운 오리지널 예능으로 반전을 노린다. 티빙 등 국내 OTT의 오리지널 예능이 선전 중이고, 하반기 넷플릭스도 다수의 예능 공개가 예정돼 있어 이용자들의 선택의 향방이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96229?sid=103
디즈니+(디즈니플러스)가 연애예능프로그램을 런칭한다. 디즈니+의 첫 번째 연애 예능 <핑크 라이>의 10월
공개를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핑크 라이>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해 누구에게도 꺼낸 적 없는 단 하나의 거짓말을 선택한 청춘남녀들의 러브-라이 버라이어티이다. 각자의 여러 사연들로 인해 사랑을 하는데 있어 옭아매던 조건과 배경에서 벗어나 그 사람 자체만으로 사랑에 빠질 수 있을지, 사랑에 대한 여러 정의와 편견에 관한 고민을 던지는 작품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8/0000049825
“국내에서 외면받았지만 전 세계 트위터 뜨겁게 달궜다”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플러스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 세계에 서비스했던 콘텐츠 ‘설강화’가 올해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K-콘텐츠로 꼽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37920?sid=105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가 갑작스럽게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6일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신사와 아가씨'는 총 311포인트를 기록해 글로벌 랭킹 5위를 차지했다. 바로 전날인 4일 기준으로는 6위를 기록하고 있었는데, 하루 만에 순위가 한 단계 오른 것. 바로 아래인 6위에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자리하고 있었다. 다만 미국 등 영어권 국가들에서도 순위권에 올랐던 '우영우'와는 달리 '신사와 아가씨'는 호주와 뉴질랜드를 제외하면 남미와 아시아 지역에서의 인기를 토대로 순위권에 올라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497329
대중음악은 ‘오디오 비주얼 산업’이 아닌 ‘비주얼 오디오 산업’으로 바뀌고 있다. (중략) 그리고 그 산업의 정점에 K팝이 있다. 미국의 영상 제작자 조쉬 올루페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내놓은 분석이다. K팝이 어떻게 세계 대중음악 업계를 바꾸고 있는지 설명하는 한 교육 영상에서 그는 특히 뮤직비디오의 역할에 주목했다. 미국 팝 뮤직비디오보다 2~3배 높은 제작비, 영화 수준의 높은 완성도, 미학적으로 완벽한 구성을 갖춘 K팝 뮤직비디오가 언어의 장벽을 깨고 팬들을 매료시키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K팝의 가장 큰 강점인 아티스트들의 군무 등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데 뮤직비디오만큼 최적화된 수단이 없다는 게 이들의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22248?cds=news_edit
국내 영화와 드라마들이 북미 시장을 강타하며 콘텐츠 시장 주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인도와 러시아 등 그동안 ‘한류 불모지’로 여겨졌던 곳으로 수출이 이어지고 있다. 기존 수출국에서도 신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판매가 늘면서 콘텐츠 수출액은 매년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향한 리메이크 제안이 쏟아지고 있다. 종영 후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스튜디오 에이스토리는 지난 2일 막을 내린 '2022 BCWW(국제방송영상마켓)' 에이스토리 부스에서 전 세계 수십 개국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한 관심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고 밝혔다. "미국, 일본, 중국, 터키, 필리핀, 독일 등 수십 개의 업체들로부터 다양한 제안을 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075513
‘마음의 소리’로 유명한 조석 작가의 SF웹툰 ‘문유’를 원작으로 한 영화가 중국에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K-웹툰 지식재산권(IP)의 힘을 또다시 증명했다는 평가다. 6일 네이버웹툰은 ‘문유’를 원작으로 한 영화 ‘문유-독행월구’가 현재까지 중국 박스오피스 흥행 2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 68화로 구성된 웹툰 문유는 소행성 충돌로 지구 인류가 멸망한 뒤 달에 홀로 남은 우주 비행사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SF 코미디다. 지난 2016년 6월부터 2017년 9월까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됐다. 지구 종말이라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에 조석 작가 특유의 시니컬한 유머와 개성 넘치는 작화가 더해져 블랙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평을 받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11888?sid=105
이런 규정을 두고 있는 스페인의 넷플릭스 히트작 ‘종이의 집’의 작가 에스더 모랄레스는 “나는 넷플릭스로부터 저작권료를 정산받았다. 작가들은 벌써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작품을 쓰고 있는데 저작권을 보장받지 못 하는 나라가 있다는 것에 놀랐다. 모든 나라의 창작자들은 동일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히트작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이 “뭐라도 더 있으면 좋겠지만,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한 것과 대비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9882#home
걸리버 스튜디오는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2022 크리에이티브 아츠 에미상’에서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을 거머쥐었다. ‘오징어 게임’ 7화 ‘VIPS’ 편이 트로피를 가져가며 걸리버스튜디오의 기술력이 한국을 넘어 미국에서도 인정받은 셈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21/0002529917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차인혁)가 KBS의 UHD 네트워크 제작 시스템(NPS) 구축 및 인프라 고도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KBS는 매년 증가하는 UHD 콘텐츠 제작에 따른 제작시설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 사업은 UHD 제작 인프라 구축 및 색보정 워크플로우 등 제작 환경 개선을 위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67460?sid=105
언론사 유튜브 채널의 보도 콘텐츠도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 대상으로 봐야 한다는 가이드라인이 나왔다.
언론중재위는 2일 류호정 정의당 의원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조정대상 매체 기준 제안 보고서'를 제출했다. 앞서 류 의원실이 언론이 운영하는 동영상 플랫폼 영상이 조정대상에 포함되느냐고 질의하자 내부 논의 결과를 밝힌 것이다. 언론중재위 '조정대상 매체 기준 논의를 위한 소위원회'는 지난 7월18일~8월22일 세 차례 회의를 진행해 지난달 30일 보고서 작성을 마쳤다. 그간 언론중재위는 유튜브가 언론중재법상 언론이 아니라는 이유로 관련 조정신청이 접수되면 법적 대응이 어렵다고 안내해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14558?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