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영광 뒤에 드리운
에미상의 짙은 그늘

시청자수가 작년보다 25%나 줄었다. 역대 최소 시청 기록이다.

by 이성주

| 20220913~20220916


9/13(화)


74회 에미상은 역대 최저 시청률을 기록, 역사적인 오명을 남겼습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Nielsen)에 따르면 2022년 9월 12일 저녁 5시(서부 기준) 미국 지상파 방송 NBC에서 방송된 3시간 동안 방송된 에미상 시상식의 총시청자수(Total Viewers)는 전년 대비 25%가 감소해 역대 최소 시청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시청자 수 기준으로 9월 12일 저녁 5시 에미상을 본 사람은 590만 명으로 2020년 CBS에서 방송된 73회(637만 명)보다 50만 명 이상 적었습니다. 에미상 시상식 시청자수는 2010년 대 이후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오다가 2020년 12%의 기록적인 시청률 하락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2021년 코로바이러스 팬데믹으로 반전을 기록(23.1% 상승)하며 790만 명을 끌어모으기도 했습니다.

https://junghoon.substack.com/p/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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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두 영화 독점 계약에 들인 정확한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약 300억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한산’이 150억원, ‘비상선언’이 130억원에 팔린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39300?sid=105


쿠팡플레이 교육 탭에서는 해커스, 대교, YBM, EBSLang, BBC 등이 제작하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 현지 국공립학교 수업에 실제 적용되는 커리큘럼인 '스콜라스틱 기초 리더스'의 모든 영상을 OTT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성인을 위한 교육 콘텐츠도 확보했다. 지식 영상 콘텐츠 플랫폼 '다물어클럽'을 서비스 중인 알다와 함께 인문학 주제들을 다루는 교양·교육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850822?sid=101


“디즈니는 최고의 스트리밍 서비스가 되기 위해 로컬 콘텐츠 투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낼 콘텐츠가 중요하기 때문이죠. 특히 한국 콘텐츠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세계에서도 통하는 킬러 콘텐츠입니다.” 레베카 캠벨 월트디즈니 인터내셔널콘텐츠&오퍼레이션 회장(사진)은 지난 10일 이같이 말했다. (중략) 디즈니+는 한국에서도 올해 12개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한 20개 이상의 한국 콘텐츠를 발표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48544?sid=104


넷플릭스가 새로운 텔레토비 시리즈를 오는 11월 공개한다. 미국 IT매체 더버지는 7일(현지시간) 넷플릭스가 11월 14일 새로운 텔레토비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67662?sid=105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넷플릭스가 신입 직원 채용, 사무실 축소, 클라우드 컴퓨팅 비용 절감 등 전방위적으로 지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넷플릭스는 올해 400명의 직원을 감원했는데, 올해는 ‘신흥 인재’ 채용 계획이라는 명목으로 인턴, 졸업 예정자 등 신입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경력직 채용을 선호했으나 임금 부담으로 채용 정책을 바꾼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12086?sid=104


CJ ENM이 자사 글로벌 스튜디오 엔데버 콘텐트의 사명을 '피프스 시즌'(FIFTH SEASON)으로 바꾼다고 8일 밝혔다. 이날부터 적용되는 새 사명은 CJ ENM 인수 이후 양사 간 본격적인 시너지를 내기 위한 새 출발을 알리기 위해 도입됐다. 또 기존 모기업인 엔데버 그룹의 에이전시 이미지를 탈피하고 글로벌 전문 제작 스튜디오로 나아가기 위한 포부도 담겼다. CJ ENM은 "'피프스 시즌'은 수확을 축하하는 늦여름을 연중 가장 풍요로운 다섯 번째 계절로 칭했던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다 풍성하고 신선한 콘텐츠를 전 세계에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25607?sid=105


웨이브(Wavve)는 오는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열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OTT)에서 방영 예정인 화제의 드라마 시리즈를 상영하는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8일 밝혔다. 온 스크린 섹션은 지난해 아시아 최초로 신설돼 OTT 드라마 시리즈 화제작을 월드 프리미어 또는 아시아 프리미어로 선보이고 있다. 금번 온 스크린 섹션에서 ‘약한영웅’은 총 8부 중 1부에서 3부까지 일부 회차를 공개할 예정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5313393


윤 의원은 8일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망 무임승차를 방지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사업자 간 자율적인 계약은 보장하되 불합리하거나 차별적인 조건을 부과하는 행위, 계약 체결을 부당하게 거부하는 행위, 정당한 대가의 지급을 거부하는 행위 등은 금지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67708?sid=105


매체에 따르면 최근 퍽뉴스(Puck News)는 넷플릭스가 현재 작품을 공개할 때 한 번에 시즌의 모든 에피소드를 공개하지만, 이제는 TV의 고전적인 공개 패턴처럼 일주일에 한 회씩 공개하는 형식을 고려하고 있다.

모든 에피소드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하는 기존의 넷플릭스의 공개 방식은 OTT 플랫폼의 경쟁률이 치열하지 않았을 때, 꽤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다양한 OTT가 나온 지금, 넷플릭스는 가입자들이 에피소드를 모두 몰아보고 가입을 해지하는 문제에 직면했다.

https://www.insight.co.kr/news/411409



9/14(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이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감독상·남우주연상 수상으로 6관왕에 올랐다. 넷플릭스 비영어 TV시리즈 부문에서 공개 첫 28일 동안 누적 시청량 기준 16억5045만시간으로 부동의 1위를 지킨 오징어게임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에미 시상식에서 황동혁 감독이 감독상, 이정재 배우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총 6개 부문을 석권했다. 오징어게임은 456억원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에미상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부문 등 13개 부문 14개 후보에 올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43234?sid=105


수위의 제약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유튜브에 웹 예능들이 TV 속 예능 프로그램들을 압도하고 있다. 웹 예능은 주제를 다루는 방식, 시각의 독특하고 차별화를 꾀하며 높은 화제성과 조회 수로 구독자들을 늘리고 있다. 시간, 장소, 기기 등을 초월해 언제든 볼 수 있다는 점, MZ세대 등 트렌드에 반응하는 타깃을 유리하게 모을 수 있다는 점도 웹 예능만의 강점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3229034


CJ ENM은 12일(현지시간) 열린 제74회 미국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미국 제작사 스튜디오 피프스 시즌(구 엔데버 콘텐트)으로 제작에 참여한 애플TV+ ‘세브란스: 단절’로 총 14개 부문 후보에 오른데 이어 에미상 기술 부문인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시상식에서 최우수 메인 타이틀 디자인상과 시리즈 부문 최우수 음악 작곡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5315261



9/15(목)


14일(현지시간) WSJ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광고 구매회사들에 제공한 문건을 통해 이 저가 서비스의 순시청자 수가 올해 말까지 440만 명(미국 110만 명), 내년 3분기까지 4000만 명(미국 1천330만 명)에 각각 도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러한 예상은 광고 버전을 처음 출시할 한국, 브라질, 멕시코,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호주, 캐나다 등 10여개국 시장을 대상으로 집계한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내년 중 4000만 명으로 예상되는 광고 포함 서비스의 시청자 수 전망치는 현재 넷플릭스의 글로벌 구독자 2억2000만 명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다.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8729


왓챠 매각측은 웨이브와 KT, 티빙 등 4곳 중 인수 우선협상자를 선정하지 않고 개별 협의를 진행해 가장 조건에 부합하는 인수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또 거래 성사 가능성을 조기에 높이려 적격인수후보로 선정되지 않은 곳도 향후 본입찰 참여 기회를 준다는 방침이다. 시장에서 현재 거론되는 왓챠의 기업가치는 2000억 원 안팎이다. 지난해 투자 유치에서 약 3380억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앗지만 최근 침체된 벤처투자 시장과 회사의 경영상 어려움 등을 고려할때 몸값 하락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98799?sid=101


13일 엔터테인먼트 전문 뉴스인 데드라인(Deadline Hollywood) 등 외신 평가를 종합하면, 이번 에미상 결과는 △HBO 대박 △애플TV플러스 중박 △넷플릭스 실패로 요약된다. 최고상인 작품상은 드라마 시리즈 부문에선 유료 케이블 채널 HBO의 '석세션'이, 코미디 시리즈 부문에선 애플TV플러스의 '테드 래소'가 각각 차지했다. 작년엔 드라마 작품상을 받은 넷플릭스는 수상에 실패했다. HBO는 이날 본상에서만 작품상 등 12개 상을 휩쓸었고, 스태프와 기술진을 대상으로 먼저 수여한 상(크리에이티브 아츠 에미상)까지 합해 38관왕이 됐다. 반면 넷플릭스는 26개 상을 받아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도 HBO에 밀렸다. 넷플릭스가 44개 상을 받아 HBO(19개)를 압도했던 지난해와 완전히 상황이 뒤바뀐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96786?sid=105


디즈니플러스 첫 연애 예능물이 베일을 벗는다. 디즈니+가 14일 공개한 '핑크 라이' 포스터 속 MC 4명의 개성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비롯해 배우 이선빈, 송원석, 유튜버 랄랄이다. 이들은 예리한 관찰과 뛰어난 직감으로 출연자 심리를 예측한다. 핑크 라이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해 거짓을 선택한 청춘남녀 로맨스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3&aid=0011417080


시리즈 '카지노'가 11월 공개된다고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15일 밝혔다. (중략) '카지노'는 우여곡절 끝에 카지노의 왕이 된 한 남자가 일련의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은 후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에 복귀하는 강렬한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최민식이 25년 만의 스크린 밖 도전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손석구, 이동휘, 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688만 관객을 동원하고,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제23회 춘사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313828


그동안 무료 이용자는 2개의 광고를 보면 유튜브 영상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었다. 5초가 지나면 광고를 건너뛰는 것도 가능했다. 그러나 이번에 유튜브가 소리소문 없이 도입한 광고 형식은 건너뛰기조차 불가능해 앉아서 5개를 모두 봐야 하는 지경이라고 이용자들은 불평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SNS를 통해 공유한 사진을 보면 전체 광고 개수를 안내하는 항목에 숫자 ‘5’가 표시돼 있다. 유튜브는 지난 2019년에 광고를 1개에서 2개로 늘린 바 있다. 당시 이용자들은 유튜브의 광고 삽입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40635?sid=105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활용해 ‘맞춤형 광고’로 수익을 내온 구글과 메타(옛 페이스북)가 역풍을 맞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가 14일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구글에 692억원, 메타에는 308억원의 과징금 처분을 내렸다. 약 1000억원의 과징금은 개인정보보호 법규 위반으로는 가장 큰 액수다. 구글과 메타는 국내법을 준수했다며 이번 처분이 과분하다고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정보와 관련해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는 유럽에서 두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동의 안내를 상세히 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개인정보 수집 기본값을 ‘동의’로 해놓고 구체적인 사안은 ‘옵션’으로 숨기는 등 꼼수를 써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72944?sid=105


YTN star 취재 결과, tvN에서 오는 10월 '최강 스턴트맨 서바이벌 - 슈퍼액션'(이하 '슈퍼액션' / 연출 공대한 김종기, 작가 노민선)을 론칭 한다. '슈퍼액션'은 방송계와 영화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스턴트팀들이 최고의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최근 밀리터리, 헬스 등 서바이벌 소재가 다양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스턴트라는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린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788863


최근 경쟁 채널인 ENA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인기몰이를 하는 동안 비슷한 시기에 방영된 tvN 드라마 ‘아다마스’, ‘이브’, ‘환혼’의 시청률은 각각 한 자릿수대에 머물렀다. tvN은 지난해 드라마 ‘지리산’이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 부진해 체면을 구겼다. 올해 상반기에는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배드 앤 크레이지', '고스트 닥터', '킬힐', '살인자의 쇼핑목록' 등을 방영했는데 이들 역시 큰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또한 9월 들어 새 드라마 '작은아씨들', '멘탈코치 제갈길', '블라인드', '월수금화목토’ 등을 통해서 대박을 노리고는 있지만 아직 두드러진 성과를 내는 작품이 보이지 않는다. 방영 드라마의 흥행 침묵이 길어질수록 tvN으로서는 다급할 수 밖에 없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2616



9/16(금)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가제)는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국어선생님 박하경의 토요일 단 하루, 짧지만 잊을 수 없는 순간들로 가득한 여덟 번의 여행기를 그린다. 1990년대를 배경으로 골리앗 같은 회사에 맞선 말단 사원들의 연대와 성장을 통해 오늘의 관객들에게 울림을 던진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종필 감독의 첫 번째 드라마이자, 재미, 공감, 감동의 3박자를 함께 만들었던 손미 작가의 각본이란 점도 기대를 모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7&aid=0001689928


넷플릭스(Netflix)가 리얼리티 음악쇼 ‘테이크 원(Take 1)’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테이크 원(Take 1)’은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생애 가장 의미 있는 단 한 번의 무대’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음악쇼. 조수미부터 임재범, 유희열, 박정현, 비(정지훈), AKMU, MAMAMOO로 이뤄진 화려한 출연진과 [싱어게인],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3] 제작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1004295


CJ그룹의 드라마컨텐츠 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이 '소년심판' '스토브리그' 등 히트작을 제작한 길픽쳐스를 인수했다. 1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드래곤은 최근 박민엽 길픽쳐스 대표 등 기존 주주들이 보유한 길픽쳐스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업계에선 스튜디오드래곤이 2019년 250억원에 인수한 드라마제작사 지티스트와 유사한 수준에서 몸값이 형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4971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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