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사람의 역량은, 그리고 너의 역량은 무한하니까 망설이지 말고 직진해도 돼.
그리고 떠나는 사람 붙잡지도 말고 오는 사람 막지도 마.
마지막으로 니가 어느 상황에 있든 자신감을 가져. 당당해져. 충분히 그래도 돼.
딱 이 세 가지만 말해주고 싶어.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거야 :)